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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27일 부산문화관광-부산이야기] 그림과 사진, 경계 혹은 융합

소울아트스페이스에서 열고 있는 두 개의 사진전 '김수강 전'과 '하현선 전'은 사진과 회화의 경계에서 새로운 조형미를 모색하는 '검 바이크로멧'의 세계를 보여준다. 김수강은 검 바이크로멧 프린트 방식을 채택, 수공예적 작업세계를 이어오고 있다. 보자기, 수건, 그릇 등 일상의 사물을 다룬 연작에서부터 신작 'Egg' 시리즈까지 검 바이크로멧 프린트가 보여주는 새로운 평면예술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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