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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12일 부산일보] 평면에 새긴 기발한 입체 도시・자연 풍경, 눈 시리네

작가들은 작품으로 이야기한다. 자신의 메시지를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늘 표현 방법을 고안한다. 이런 이유로 요즘 작가는 조각, 회화, 사진, 영상, 판화 등 기존 방식에 자신만의 기법을 더해 색다른 느낌의 작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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