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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6일 KNN] 이야기가 있는 그림 소울아트스페이스

찰스 파지노와 이서미 작가의 2인전이 펼쳐집니다. 두 작가 모두 회화를 기본으로 하지만 평면 위에 입체적인 표현 기법을 구사하는 '3D 팝아트'를 구사합니다. 여러 개의 층을 이룬 형태의 3D 팝아트 작품으로 유명한 파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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