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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21일 한경BUSINESS] [artist] 행복전도사 김덕기가 전하는 황금빛 여행 이야기

김덕기는 특별한 이야기꾼이다. 누구든 그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금방 행복한 미소를 절로 짓게 된다. "어릴 적에 겨울 산길을 어머님과 함께 가다가 햇살이 조용히 내려앉은 양지바른 곳을 지나게 됐는데, 잔디가 햇빛을 받아 황금색으로 노랗게 빛을 냈고, 그 주위는 바람도 없이 아늑하고 따뜻했습니다. 어머니와 저는 이곳에서 잠시 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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