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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22일 부산일보] 햇살 눈부신 풍경 봄날 행복한 가족

눈이 시원해진다. 눈부신 햇살을 머금은 바다와 정원은 행복한 기운이 넘쳐난다. 그림을 보는 이에게 행복한 기운이 전파돼 괜스레 흥이 난다.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전시장 안을 돌아다닌다. 김덕기 작가의 작품이 가진 놀라운 일이다. 소울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리는 김덕기 작가의 개인전 '베네치아로 가는 길'은 봄날 행복한 가족의 일상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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