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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10일 아시아투데이] 유럽을 방문한 가족의 행복한 일상, 화폭에 담겨

그림을 통해 행복을 전하는 김덕기 작가는 아내, 아들과 함께 유럽 여러 도시를 방문하며 스케치를 했다. "지구상에서 가장 낭만적인 도시들을 가족과 함께 방문한 것도 즐거움이지만 동행한 가족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고 더욱 행복했다"는 작가의 말에서 작품 속 인물들의 미소가 그의 일상으로부터 비롯된 진솔한 풍경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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