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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2월 3일 광남일보] 손봉채 작품 ‘이주민’ 중동서 주목

설치미술가 손봉채 작가의 작품이 현대미술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중동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mb-file.php?path=2019%2F12%2F07%2FF1209_
10일 손봉채 작가에 따르면 중동미술의 중심이자 아랍 최대규모의 아트페어로 올해 10주년을 맞아 지난달 열린 ‘아부다비 아트페어’에서 작품에 대한 워크숍이 진행된데다 현지 언론이 조명했다. 페어조직위가 이례적으로 손 작가와 작품을 주제로 워크숍을 운영하고 현지 언론도 비중있게 다뤘다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