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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6월30일 국제신문] 기계·사람의 협업…예술적 재배치 된 도시 풍경

뉴욕의 마천루, 서울의 고층빌딩, 파리 오르세미술관의 관람객, 호주 시드니의 인기 휴양지인 본다이비치 등을 다른 시간, 다양한 시점에서 수백장 찍고 나서, 마치 순간을 포착한 것처럼 포토샵으로 한 장의 이미지로 조합했다.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만남’이 빚어낸 가상의 풍경은 실재와 허구 사이를 오간다. 낯설면서도 익숙하고, 익숙하면서도 낯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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