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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6월 27일 부산일보] 인공지능 vs 인간, 디지털 vs 아날로그… 협업의 메시지

오는 7월 21일까지 소울아트스페이스(부산 해운대구 우동)에서 열리는 ‘임상빈: 인공(Artificiality)’은 이처럼 인간의 감성과 이성, 시감각(視感覺)을 인공지능이란 기계와 어울려 새로운 형상을 창조하려는 전시이다. 하지만, 이 전시에는 기계의 힘이 아무리 커져도 결국은 사람의 마지막 손길이 있어야만 한다는 희망의 메시지는 빠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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