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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4월 23일 일요시사] <아트&아트인> '행복한 느낌' 김덕기

김덕기의 작품은 밝고 화사하다. 밝은 색채의 원들이 반딧불처럼 번져나오 작품은 행복한 느낌을 준다. 아픔을 안고 살아가는 이들에겐 꿈과 희망을, 삶의 단란한 꿈과 행복의 의미를 찾는 이들에겐 소박한 진실을 상기시킨다. 김덕기는 주고받는 것이 서툰 현대인들에게 완전한 위로를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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