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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4월 8일 국제신문] 알록달록 담은 가족의 행복, 촘촘히 찍은 색점 왈츠 추듯

행복한 가족의 모습은 작가의 이상향이자 삶을 지탱해주는 에너지의 원천이다. 최근 만난 김덕기(50) 작가는 “북에 두고 온 가족을 평생 그리워한 아버지를 보며 자란 저에게 ‘가족’은 행복 그 자체”라고 말했다. 그의 개인전 ‘푸른 다뉴브강의 왈츠’가 다음 달 23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중동 소울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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