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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2월 10일 국제신문-아침의갤러리] North By NorthWest-존 아브람스 作

추억의 명화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North by Northwest)’의 한 장면을 그린 회화 작품에서 이국적인 매력과 향수가 느껴진다. 북미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존 아브람스는 근현대의 영화, 미술, 소설 속 이미지를 차용해 대중문화 속 삶의 모습, 다양한 심리를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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