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보기
[2018. 9월 12일 국제신문- 아침의 갤러리] 바람숲-조재임 作

한지에 물감을 흩뿌려 채색한 뒤 잎과 가지의 형태를 하나하나 오려내고 붙였다. 작은 잎사귀가 하나씩 모여 이루어진 숲의 형상에 자연의 생명력과 흐름을 담았다. 

mb-file.php?path=2018%2F09%2F12%2FF986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