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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8월 2일 NEWSCULTURE] 화가·평론가 강선학, 미학적 문제 제기…'수묵화展' 오늘(2일) 신작 26점 선보여

‘문사적 그리기로서 수묵화’를 지속해오고 있는 강선학의 수묵화展이 2일부터 28일까지 소울아트스페이스 해운대 전관에서 개최된다.
 한 남자가 뱃전에 서 있다. 빈 곳을 응시하는 그는 작가 자신으로도 대변된다. 작가는 수묵화의 여백에 대한 보다 신중하고 집중적 의미추적의 필요성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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