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보기
[2018. 6. 29 해럴드경제] 김덕용, 결 - 심현의 공간, 122×180cm, 나무에 자개, 혼합기법, 2018

부산 소울아트스페이스는 자개와 나무로 시간과 공간이라는 주제를 지속적으로 다뤄온 김덕용 작가의 개인전 -사이 간()’전을 해운대 전관에서 개최한다. 전시에는 밤하늘을 다룬 신작 -심현의 공간을 비롯 40여점이 나왔다. 빼곡하게 자리잡은 자개가 밤하늘보다 더 깊은 서정을 선사한다. 727일까지​

mb-file.php?path=2018%2F06%2F29%2FF962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