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19일 한남일보] 소울아트스페이스, '결이 흐르는 공간' 김덕용 전시회
김덕용 작가는 캔버스 대신 나무 위에 그림을 그린다. 그는 직접 수집한 견고한 나무를 조각하고 그 위에 재료가 가지고 있는 본연의 결을 그대로 살려 채색을 한 후 자개, 단청 등 다양한 공예적 기술까지 아우르며 단아한 한국의 미를 섬세하게 드러내고 있다. 시간과 공간을 주제로 지속적인 작품 활동을 이어온 작가는 특별히 이번 전시를 통해 전면에 자개를 사용한..
[2015년 10월 19일 뉴시스] 김덕용 작가, 나무에 그리는 '결이 흐르는 공간'전 개최
김덕용 작가는 캔버스 대신 나무 위에 그림을 그린다. 그는 직접 수집한 견고한 나무를 조각하고 그 위에 재료가 가지고 있는 본연의 결을 그대로 살려 채색 후 자개와 단청 등 다양한 공예적 기법을 아우르며 단아한 한국의 미를 섬세하게 그려낸다. 시간과 공간을 주제로 지속적인 작품 활동을 잇고 있는 작가는 특별히 이번 전시를 통해 전면에 자개를 사용한 바다풍경..
[2015년 10월 11일 국제신문] [아침의 갤러리] Karma - 최영욱 작
오는 17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소울아트 스페이스에서 열리는 최영욱 작가의 전시회 'Karma'에서 만나는 작품이다. 최 작가의 캔버스를 가득 채운 달항아리를 가까이서 보면 표면의 무수한 빙렬(도자기 유약 표면에 생긴 작은 선)을 발견할 수 있다. 그 선에 담아낸 의미는 전시 주제인 'Karma'를 의미하는 운명이자 업 그리고 인간의 생을 뜻한다.
[2015년 9월 28일 NEWSIS 부산] 소울아트스페이스, 'Karma' 최영욱展…달항아리 작품 첫선
이번 전시회에서는 최영욱 작가의 달항아리 작품 10여점을 갤러리 제1전시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최영욱 작가의 캔버스를 가득 채우고 있는 달항아리를 가까이에서 마주하면 표면의 무수한 빙렬들을 발견할 수 있다. 이는 유약의 균열을 가늘게 표현한 것이지만 그 선에 담아낸 의미는 작품 명제인 'Karma'의 의미처럼 작가가 생각하는 삶의 운명이자 업, 그리고 연..
[2015년 9월 24일 NEWSIS] 소울아트스페이스, 'Karma' 최영욱展…달항아리 작품 첫선
부산 소울아트스페이스는 올 10월 6일부터 17일까지 'Karma' 최영욱展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는 최영욱 작가의 달항아리 작품 10여점을 갤러리 제1전시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5년 9월 23일 NSP통신] 소울아트스페이스 '임상빈- 사상(寫像) / Sangbin IM:Mapp..
소울아트스페이스는 3일부터 오는 10월 1일까지 임상빈 작가의 'Sangbin IM:Mapping/임상빈:사상(寫像)'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임상빈 작가의 사진작품 10점과 사진의 미니멀한 구조와 유기적인 요소들을 결합한 드로잉작품 20점 그리고 1점의 설치작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2015년 8월 30일 NEWSIS 부산] 부산 소울아트스페이스, '임상빈 사상(寫像)'전 연다
원래 해석학 용어인 '사상'은 수학에서는 함수'f(x)=y'의 개념으로 디지털프로그램에서는 3차원 대상을 평면으로 전환하거나 2차원 이미지를 3차원 입체로 투사(mapping)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 개념을 임상빈의 작품에 적용하면 하나의 풍경(x)이 작가만의 방식(f)을 통해 번안되어 하나의 작품(y)으로서 표현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2015년 8월 30일 NEWSIS] 부산 소울아트스페이스, '임상빈 사상(寫象)전 연다
부산 해운대구 우동 소울 아트스페이스는 9월 3일부터 10월 1일까지 임상빈 작가의 '사상(寫像)' 展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2015년 8월 12일 경남일보] 김수정·전희경 전시회'서로의 어법 그 중간에서'
부산시 해운대구 소재 소울아트스페이스는 오는 8월 13일부터 27일까지 Jk_Su(김수정, 전희경)의 '서로의 어법 그 중간에서-Double wording'전시회를 연다. Jk_Su는 전희경, 김수정이 함께하는 팀명으로, 이번 전시는 두 작가가 고안한 새로운 방식의 작업들을 통해 서로 소통하며 함께 결과물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아내고 있다.
[2015년 7월 28일 한남일보] 소울아트스페이스,'서로의 어법 그 중간에서 : Double wording..
소울아트스페이스는 내달 13일부터 27일(목)까지 Jk_Su의 '서로의 어법 그 중간에서-Double wording'을 개최한다. Jk_Su는 전희경, 김수정이 함께하는 팀명으로, 이번 전시는 두 작가가 고안한 새로운 방식의 작업을 통해 서로 소통하며 결과물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아내고 있다. 소통이 화두가 되고 있는 요즘, 두 페인터가 만나 서로의 이미지..
[2015년 7월 31일 T-broad 방송] [전시회 소식] '가볼만 한 전시회'...그림, 사진 展 눈길
[2015년 7월 29일 부산일보] <문화의 향기>
임준영 '건축적 시선-Architectural Perspective' 전=8월 6일까지 소울아트스페이스. 도시 속 현대적 건축물이 가지는 다양한 디테일들을 주목한다. 건축물의 기능이나 외형보다 그 안의 추상적 형태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차가운 듯 그러나 빛나는 자연광과 바쁜 도시의 공기를 품고 있는 공간의 에너지, 건축 재질의 특성을 담은 한 공간을 사..
[2015년 7월 11일 부산MBC 부산,부산문화] 임준영< Architectural Perspective>
[2015년 7월 6일 CNB저널] [아트인 선정전시] 소울아트스페이스 '임준영 개인전 - 건축적 시선'
소울아트스페이스가 임준영 작가의 개인전 '건축적 시선'을 7월 3일~8월 6일 연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기존 시리즈인 '라이크 워터즈(Like Waters)'를 비롯해 신작 '건축적 형태(Architecture Form)'등 총 2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작가는 도시 속 현대 건축물이 가진 다양한 디테일들에 주목한다. '건축적 형태'는 건축물의 기능보..
[2015년 6월 24일 한남일보] 소울아트스페이스, '건축적 시선 Architectural Perspect..
소울아트스페이스는 내달 3일부터 오는 8월 3일까지 임준영의 '건축적 시선 Architectural Perspective'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소울아트스페이스 1, 2관에서 그의 새로운 시리즈 'Architectural Form'과 기존 'Like waters'시리즈 등 총 20여점의 작품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임준영 작가는 도시 속 현대적 ..
[2015년 6월 19일 디자인정글매거진] 도시 속 건축의 아름다움 재발견, '건축적 시선' 전시 개최
소울아트스페이스는 오는 7월 3일부터 8월 6일까지 임준영의 '건축적 시선-Architecture Perspective'전시를 개최한다. 새로운 시리즈 'Architecture Form'과 기존 'Like waters' 시리즈 등 총 20여 점의 작품을 소울아트스페이스 1, 2관에 전시한다. 임준영 작가는 도시 속 현대 건축물이 가지는 다양한 디테일들에 주..
[2015년 6월 16일 부산일보] 색색의 점으로 그려낸 '아름다운 아말피'
1년 만에 다시 부산에서 개인전을 열고 있는 김 작가. 이탈리아 아말피 해안의 풍경을 담은 그림에는 사연이 있다. 소울아트스페이스 김선영 대표가 김 작가의 삶을 로드무비 형식으로 찍은 '아티스트'가 이탈리아의 로마 오버룩영화제에 초청되었고 감독상까지 받은 것이다. 자연스럽게 김 대표와 함께 이탈리아로 가게 된 김 작가는 눈부시게 아름다운 아탈리아의 풍광을 ..
[2015년 6월 6일 부산부산문화] 문화예보 <아말피 해안으로 가는길>
[2015년 5월 31일 경인일보] 다큐영화 '아티스트' 주인공 '화가 김덕기'
삶이 내게 묻는다. 나는 오늘 그림을 그린다. 그림은 내게 '가족'이자 '행복'이다. "화가 김덕기의 그림을 보고 있자면 동화를 읽는 듯한 행복감으로 충만해진다. 그의 따뜻한 화풍은 그렇게 대중들의 눈을 사로잡았고 그를 성공한 작가 반열에 올려주었다. 지난 28일, 서울 압구정의 한 극장에서 독립영화 '아티스트'의 시사회가 열렸다. 아티스트는 일상 속 행복..
[2015년 5월 15일 한국경제매거진 MONEY] [ARTIST]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그 이름 '가..
벨기에의 시인이자 극작가인 모리스 마테클링크의 동화 '파랑새'는 어린 남매가 파랑새를 찾아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다. 꿈속의 모험이 끝나고 잠에서 깨어난 아이들은 그제야 새장 속 파랑새가 바로 곁에 있다는 걸 깨닫는다. 행복이라는 파랑새는 멀지 않은 곳에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오누이가 그랬듯이 오늘도 우리는 행복의 신기루를 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