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22일 국제신문] [아침의 갤러리] Tree・・#5-이명호 作
이명호 작가는 사진을 비롯해 설치 조각 영상 디자인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예술-행위 프로젝트(Art-Act Project)'를 진행하고 있다. 대표적인 작업은 '나무 시리즈'이다.
[2016년 3월 9일 CNB저널] 소울아트스페이스, 이미지로 현실의 파편 찾는 '이미지 조각'전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소울아트스페이스가 3월 11일~4월 22일 오영석, 유비호, 이명호 작가가 참여한 '프래그먼트 오브 이미지(Fragments of Image) - 이미지 조각'전을 연다. 미디어 작가 오영석의 영상 작업은 다양한 영화 장면을 차용해, 영화식 구조를 해체하고 일상의 구조로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2016년 2월 24일 부산MBC] 부산문화
[2016년 2월 10일] TV문화속으로
[2016년 2월 5일 이데일리] [e갤러리] 나는 행복하다・・・에바 알모슨 '언 파세오-라이딩'
스페인 여류화가 에바 알머슨(47)은 따뜻하면서도 솔직한 메시지를 담은 그림으로 사랑받고 있다. 친근한 외모를 가진 주인공이 사랑하는 사람들과 일상의 감정을 나누는 그림을 주로 그린다. 알머슨의 작품은 나이키・코카콜라 등 세계 유명기업 광고에도 쓰였다.
[2016년 1월 27일 BUVI NEWS] 스페인에서 온 햇살・바람・여인 ・・・ 봄을 부르다
우리나라에도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는 스페인의 여성작가 에바 알머슨의 작품 세계를 만날 수 있는 '에바 알머슨'전이 지난 22일 소울아트스페이스에서 시작됐다. 이번 전시는 소울아트스페이스의 새해 첫 기획전으로 마련됐다.
[2016년 1월 27일 부산일보] 보기만 해도 미소가 지어지는 발그레한 볼 다시 찾아온 이 사랑스러움
동그란 얼굴, 까만 눈, 발그레한 볼, 볼 아레 순박한 미소를 짓고 있는 사람들, 따뜻한 그 모습에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스페인 여류 화가, 에바 알머슨의 작품들이다. 부산 소울아트스페이스에서 2월 19일까지 열리는 에바 알머슨 전시는 최근까지 작가가 작업한 신작을 만날 수 잇는 반가운 자리다.
[2016년 1월 27일 뉴시스] 부산 소울아트스페이스, 여류작가' 에바 알머슨 소장展' 개막
부산 해운대 우동에 위치한 소울아트스페이스는 올해 첫 전시로 스페인 여류작가 '에바 알머슨(Eva Armisén)소장展'을 갤러리 전관에서 22일 개막했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신작을 포함한 유화 15점과 판화 10여점 등 총 20여점을 작품을 내달 19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2016년 1월 26일 한남일보] 소울아트스페이스, '에바 알머슨 Eva Armisén' 소장품展
소울아트스페이스는 오는 22일부터 내달 19일까지 스페인 여류작가 에바 알머슨 Eva Armisén 소장품展을 전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작가의 신작을 포함한 유화 15점과 판화 10여 점 등 총 20여 점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2016년 1월 25일 국제신문] 그림을 보면 어느새 미소가・・・소울아트스페이스 알머슨 전
동그란 얼굴에 까만 눈, 발그레한 볼 아래로 소박한 미소를 짓고 있는 에바 알머슨(Eva Armisén)의 작품은 유머를 겸비한 따뜻하고도 솔직한 메세지로 공감을 자아낸다. 등장인물의 이국적이면서 친근한 얼굴이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와 유럽 등 인종과 언어를 초월해 전 세계 사람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016년 1월 21일 White Paper] 일상을 특별함으로 변화시키는 화가, '에바 알머슨'(Eva ..
스페인 여류작가 에바 알머슨의 작품들이 국내에 선보인다. '에바 알머슨'(Eva Armisén) 전이 부산 해운대구 우동 소울아트스페이스에서 22일부터 열린다. 작가의 신작을 포함한 유화 15점과 판화 10여 점 등 작품 20여 점을 전시한다.
[2016년 1월 6일 부산일보] 7명의 작가가 제안하는 사물의 세계
소울아트스페이스가 개관 10주년을 맞아 21일까지 '사물을 보는 7개의 눈'이라는 기념 전시를 연다. 소울아트스페이스가 주목하는 7명의 작가는 각자의 개성이 두드러지는 작품을 선보인다. 고명근 작가는 건축, 사진, 조각이 결합된 3차원의 작품을 준비했고, 구성연 작가는 민화에서 모티브를 얻어 '사탕' 시리즈를 탄생시켰다. 수공예적 사진 기법을 통해 특유의 ..
[2015년 12월 2일 KNN] 아트앤컬쳐
[2015년 12월 2일 KNN] 문화가 산책 갤러리 기념전 눈길
[2015년 11월 29일 뉴시스] 부산 소울아트스페이스 '사물을 보는 7개의 눈' 展
부산 해운대 소울아트스페이스는 오는 12월 2일 화랑 개관 10주년을 '사물을 보는 7개의 눈, 7 way to view objects展'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사진과 회화 각 분야에서 자신만의 조형세계를 구축해온 고명근, 구성연, 김수강, 윤병락, 이진이, 하상림, 황주리씨 등 7명이 참여해 내년 1월 21일까지 열린다. 이들 작가들..
[2015년 11월 18일 NSP통신] 김덕용 작가 개인전 '결이 흐르는 공간'...26일까지 소울아트스페이..
소울아트스페이스는 오는 26일까지 김덕용 작가의 '결이 흐르는 공간'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그의 신작 20여점이 공개될 예정이다. 김덕용 작가는 캔버스 대신 나무 위에 그림을 그린다. 그는 직접 수집한 견고한 나무를 조각하고 그 위에 재료가 가지고 있는 본연의 결을 그대로 살려 채색을 한 후 자개, 단청 등 다양한 공예적 기술까지 아우르며 단아한 한..
[2015년 11월 3일 아시아투데이] 나무 위에 그려진 그림, 한국의 미를 전하다
[투데이갤러리]김덕용의 '귀안'그는 직접 수집한 견고한 나무를 조각하고 그 위에 재료가 갖고 있는 본연의 결을 살려 채색을 한 후 자개, 단청 등 다양한 공예적 기술을 아우르며 단아한 한국의 미를 섬세하게 전한다. 작가는 소박한 정서를 담고 있는 정갈한 사물들과 일상의 풍경, 그리고 바다의 모습을 소재로 그리움의 정서를 전한다.
[2015년 10월 27일 BUVI NEWS] 나무에 새긴 색・면・선, 한계를 뛰어넘다
최근 우리나라 미술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작가로 떠오르고 있는 김덕용 작가 초대전 '결이 흐르는 공간'이 소울아트스페이스에서 지난 24일 시작됐다. 전시기간은 오는 11월 26일까지. 이번 전시에는 그의 신작 20여점이 선보이고 있다. 김덕용 작가는 캔버스 대신 나무 위에 그림을 그린다. 그는 직접 수집한 견고한 나무를 조각하고 그 위에 재료가 가지고 있는..
[2015년 10월 20일 뉴스투데이] 나무에 바다를 새기다・・・김덕용 개인전 '결이 흐르는 공간展'
소울아트스페이스는 오는 24일부터 내달 26일까지 김덕용 작가의 개인전 '결이 흐르는 공간'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캔버스 나무 위에 그림을 그리는 김덕용 작가의 신작 20여점이 공개될 예정이다. 김 작가는 직접 수집한 나무를 조각하고 그 위에 나무 본연의 결을 그대로 살려 채색한 후 자개, 단청 등 다양한 공예적 기술을 아우르며 작품에 단아한 한국의 ..
[2015년 10월 20일 노컷뉴스] 캔버스 대신 나무 위에 그림을 그리는 '결이 흐르는 공간'
소울아트스페이스는 10월 24일부터 11월 26일까지 김덕용 작가의 展 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그의 신작 20여점이 공개될 예정이다. 김덕용 작가는 캔버스 대신 나무 위에 그림을 그린다. 그는 직접 수집한 견고한 나무를 조각하고 그 위에 재료가 가지고 있는 본연의 결을 그대로 살려 채색을 한 후 자개, 단청 등 다양한 공예적 기술까지 아우르며 단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