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31일 CNB저널] 나비로 형상화한 신화적 이미지...이정록 사진전 '나비 2(NABI2..
부산의 소울아트스페이스는 이정록 작가의 사진전 '나비 2(NABI 2)'를 연다. 이번 전시는 지난해 연 '나비(NABI)'전에 이어 제주, 중국, 일본, 터키 그리고 캄보디아에서 촬영한 '나비' 시리즈의 신작 다수를 선보인다. 이정록은 특정 풍경이나 공간의 비범한 에너지를 통해 신화적인 세계를 드러내는 작가다. 작가는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낯설고도 오묘한..
[2016년 10월 노블레스] <최영욱>전
달항아리를 캔버스로 옮기는 최영욱 작가는 10여년전 미국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 덩그러니 놓인 달항아리를 마주하고 그 소박한 아름다움에 매료됐다. 그는 밑그림을 그린 후, 동양화 물감과 돌가루, 젯소를 혼합해 칠하고 다시 물감을 30~40회 바르고 말리는 것을 반복하며 달항아리의 미세한 균열을 표현한다.
[2016년 9월 1일 뉴시스] 소울아트스페이스, 'Karma' 최영욱 展...달항아리 작품 첫선
부산 해운대해변로 소울아트스페이스는 올 10월 6일부터 17일까지 'Karma'최영욱展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최영욱 작가의 달항아리 작품 10여점을 갤러리 제1전시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최영욱 작가의 캔버스를 가득 채우고 있는 달항아리를 가까이에서 마주하면 표면의 무수한 빙렬들을 발견할 수 있다.
KIAF 2016 |October 12 - 16, 2016
[2016년 10월 3일 아시아투데이] 최영욱의 'Karma20168-3'
최영욱 작가는 '달항아리'를 소통의 매개체로 삼아 삶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작가는 자신만의 차분하고 은은한 색감을 통해 보편적인 인간의 모습을 표현한다. 십여 년 전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고자 가족과 함께 떠난 여행에서 그는 뉴욕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에 놓인 달항아리와 마주하게 됐다. 그 순간 푸근하고 소박한 아름다움에 매료돼 이를 소재로 한 작품을 그리..
[2016년 8월 사진예술] 소울아트스페이스 <김수강 展>, <하형선 展>
소울아트스페이스는 7월 21일부터 8월 23일까지 김수강, 하형선 작가의 사진전을 함께 개최한다. 김수강 작가는 검 바이크로맷 프린트 방식으로 사진과 회화의 경계에 선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일궈왔다. 이번 전시에서 김수강 작가의 보자기, 수건, 그릇 등 일상 사물을 다룬 연작 시리즈와 함께, 신작 'Egg'시리즈까지 총 24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2016년 8월 노블레스] <김수강>전
일상의 흔한 물건을 '검프린트'라는 다소 생소한 기법을 통해 사진작업하는 김수강 작가를 소울아트스페이스에서 초대했다. 이 기법은 판화지에 작가가 조합한 안료를 바르고 말린 후, 필름을 밀착해 빛에 쬔 다음 물속에서 현상하는 과정을 수차례 거친다. 단순히 '사실로서의' 사진이 아니라 작가의 감수성을 덧입힌 사진으로 재탄생하는 것.
[2016년 8월 17일 부산일보] [문화의 향기] 전시-부산
김수강・하형선 전=23일까지 소울아트스페이스. 김수강 작가의 보자기, 수건, 그릇 등 일상의 사물을 다룬 지난 연작에서부터 신작 'Egg'시리즈까지 총 24점의 작품. 하형선 작가의 대표작인 'Window'시리즈와 함께 신작, 미발표작 'Open Road'시리즈 등 20여점.
[2016년 8월 10일 KNN] 아트앤컬처
소울아트스페이스에서는 김수강전과 하형선전을 동시에 개최합니다. 김수강 작가의 보자기, 수건, 그릇 등 일상의 사물을 다룬 작품부터 신작 "Egg"시리즈까지 총 24점 작품을 선보입니다. 작가의 감수성을 온전히 담은 색이 기록된 작품들, 아름다움 삶의 자취를 발견하게 됩니다.
[2016년 8월 4일 국제신문] [아침의 갤러리] Open Road #01170737-하형선 作
화면의 반 이상을 차지하는 휑한 허공에서 한 마리의 새가 날갯짓하고 있다. 높은 산 위에 우뚝 자리하고 있는 골프장의 화려한 조명, 별이 쏟아지는 밤하늘 아래 무성하게 자라난 풀 더미, 추억처럼 아련한 햇살 속에 빛나는 갈대.
[2016년 7월 29일 CNB저널]
부산에 위치한 소울아트스페이스는 김수강 작가와 하형선 작가의 사진전을 7월 21일~8월 23일 동시에 연다. 하형선 작가의 사진전은 제 2전시실에서, 김수강 작가의 사진전은 제 3전시실에서 각각 열린다. 그리고 제 1전시실에서 이들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2016년 7월 27일 부산문화관광-부산이야기] 그림과 사진, 경계 혹은 융합
소울아트스페이스에서 열고 있는 두 개의 사진전 '김수강 전'과 '하현선 전'은 사진과 회화의 경계에서 새로운 조형미를 모색하는 '검 바이크로멧'의 세계를 보여준다. 김수강은 검 바이크로멧 프린트 방식을 채택, 수공예적 작업세계를 이어오고 있다. 보자기, 수건, 그릇 등 일상의 사물을 다룬 연작에서부터 신작 'Egg' 시리즈까지 검 바이크로멧 프린트가 보여주..
[2016년 7월 26일 아시아투데이] [투데이갤러리] 하형선의 'Open Road #01170737'
멀리 나지막한 산 뒤로 붉게 깔린 노을이 보이고, 한쪽으로 기울어진 지평선 위로 새 한 마리가 날아간다. 무심코 지나쳐버릴 수도 있는 풍경이지만 하형선 작가는 예리한 감수성으로 이를 포착해냈다. 작가는 높은 산 위에 우뚝 자리하고 있는 골프장의 화려한 조명, 별이 쏟아지는 밤하늘 아래 무성하게 자라난 풀 더미, 추억처럼 아련한 햇살 속에 빛나는 갈대 등 이..
[2016년 7월 25일 MBC부산] MBC부산 뉴스
[2016년 7월 17일 뉴시스] 소울아트스페이스, 김수강・하형선 작품展
부산시 우동에 위치한 소울아트스페이스는 오는 21일부터 내달 23일까지 '김수강'展과 '하형선'展을 동시에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작품전은 '김수강'사진展을 비롯해 보자기・수건・그릇 등 일상의 사물을 다룬 연작에서부터 신작 'Egg'시리즈까지 총 24점을 선보인다.
[2016년 7월 14일 MBC부산] 이야기가 있는 그림 展
[2016년 7월 12일 부산일보] 평면에 새긴 기발한 입체 도시・자연 풍경, 눈 시리네
작가들은 작품으로 이야기한다. 자신의 메시지를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늘 표현 방법을 고안한다. 이런 이유로 요즘 작가는 조각, 회화, 사진, 영상, 판화 등 기존 방식에 자신만의 기법을 더해 색다른 느낌의 작품을 선보인다.
[2016년 7월 6일 KNN] 이야기가 있는 그림 소울아트스페이스
찰스 파지노와 이서미 작가의 2인전이 펼쳐집니다. 두 작가 모두 회화를 기본으로 하지만 평면 위에 입체적인 표현 기법을 구사하는 '3D 팝아트'를 구사합니다. 여러 개의 층을 이룬 형태의 3D 팝아트 작품으로 유명한 파지노.
[2016년 6월 13일 연합뉴스] 소울아트 '이야기가 있는 그림' 展
부산에 있는 전시관인 소울아트스페이스는 17일 '이야기 있는 그림'(Artwork with a Story)이라는 제목으로 찰스 파지노와 이서미 작가의 2인전을 개최한다. 두 작가 모두 회화를 기본으로 하지만 평면 위에 입체적인 표현 기법을 구사하는 '3D 팝아트'를 구사한다.
[2016년 6월 12일 뉴시스] '이야기가 있는 그림'을 테마로 '3D 팝아트' 펼친다
평면 위에 입체 표현 기법을 구사하는 3D 팝아트의 독특한 작품전이 부산서 선보인다. 소울아트스페이스는 오는 17일부터 내달 16일까지 한달간 'Artworks with a Story - 이야기가 있는 그림'을 타이틀로 찰스 파지노 (Charles Fazzino)와 이서미 작가의 2인전을 펼친다고 12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