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12일 MBC] MBC 뉴스투데이
[2016년 12월 7일 KNN] 아트앤컬쳐
[2016년 11월 29일 CNB JOURNAL] 소울아트스페이스, 개관 11주년 기념전시 '예술가의 눈'개..
부산의 소울아트스페이스는 개관 11주년을 맞아 기념전시 '예술가의 눈'을 12월 2일부터 연다. '예술가의 눈'은 소울아트스페이스가 개관한 이래 지난 11년간 선보인 170여회 전시를 아우르고자, 각자의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김경민, 김정수, 안성하, 한성필, 황선태 작가를 초대했다.
[2016년 11월 30일 MBC] MBC뉴스
[2016년 11월 30일 한국경제]
거대한 건축물 주변에 노란빛이 떠다니고 있다. 신비한 분위기의 이 장면은 사진가 이정록의 '나비' 시리즈 최근작이다. 컴퓨터 그래픽을 써서 만든 것처럼 보이지만 독특한 촬영 방법으로 찍은 사진이다. 이씨는 고대 신전 터를 찾아가 카메라를 고정해 놓고 해질녘부터 긴 시간 셔터를 열어 놓은 상태에서 작은 나비 모양의 플래시를 여러 번 터뜨려 나갔다.
[2016년 11월 21일 국제신문] [아침의 갤러리] Nabi 128-이정록 作
현실과 비현실, 실재와 가상이 혼재하는 영적인 세계다. 이정록 작가는 근원적 풍경이나 특정한 공간이 주는 비범한 에너지를 통해 보이지 않지만, 존재하는 신화적 세계를 표현한다. 'Nabi(나비)'는 히브리어로 '선지자', 세계와 세계를 잇는 관문이자 메신저로서 나비는 치유와 희망의 빛으로 존재한다.
[2016년 10월 31일 CNB저널] 나비로 형상화한 신화적 이미지...이정록 사진전 '나비 2(NABI2..
부산의 소울아트스페이스는 이정록 작가의 사진전 '나비 2(NABI 2)'를 연다. 이번 전시는 지난해 연 '나비(NABI)'전에 이어 제주, 중국, 일본, 터키 그리고 캄보디아에서 촬영한 '나비' 시리즈의 신작 다수를 선보인다. 이정록은 특정 풍경이나 공간의 비범한 에너지를 통해 신화적인 세계를 드러내는 작가다. 작가는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낯설고도 오묘한..
[2016년 10월 노블레스] <최영욱>전
달항아리를 캔버스로 옮기는 최영욱 작가는 10여년전 미국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 덩그러니 놓인 달항아리를 마주하고 그 소박한 아름다움에 매료됐다. 그는 밑그림을 그린 후, 동양화 물감과 돌가루, 젯소를 혼합해 칠하고 다시 물감을 30~40회 바르고 말리는 것을 반복하며 달항아리의 미세한 균열을 표현한다.
[2016년 9월 1일 뉴시스] 소울아트스페이스, 'Karma' 최영욱 展...달항아리 작품 첫선
부산 해운대해변로 소울아트스페이스는 올 10월 6일부터 17일까지 'Karma'최영욱展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최영욱 작가의 달항아리 작품 10여점을 갤러리 제1전시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최영욱 작가의 캔버스를 가득 채우고 있는 달항아리를 가까이에서 마주하면 표면의 무수한 빙렬들을 발견할 수 있다.
KIAF 2016 |October 12 - 16, 2016
[2016년 10월 3일 아시아투데이] 최영욱의 'Karma20168-3'
최영욱 작가는 '달항아리'를 소통의 매개체로 삼아 삶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작가는 자신만의 차분하고 은은한 색감을 통해 보편적인 인간의 모습을 표현한다. 십여 년 전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고자 가족과 함께 떠난 여행에서 그는 뉴욕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에 놓인 달항아리와 마주하게 됐다. 그 순간 푸근하고 소박한 아름다움에 매료돼 이를 소재로 한 작품을 그리..
[2016년 8월 사진예술] 소울아트스페이스 <김수강 展>, <하형선 展>
소울아트스페이스는 7월 21일부터 8월 23일까지 김수강, 하형선 작가의 사진전을 함께 개최한다. 김수강 작가는 검 바이크로맷 프린트 방식으로 사진과 회화의 경계에 선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일궈왔다. 이번 전시에서 김수강 작가의 보자기, 수건, 그릇 등 일상 사물을 다룬 연작 시리즈와 함께, 신작 'Egg'시리즈까지 총 24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2016년 8월 노블레스] <김수강>전
일상의 흔한 물건을 '검프린트'라는 다소 생소한 기법을 통해 사진작업하는 김수강 작가를 소울아트스페이스에서 초대했다. 이 기법은 판화지에 작가가 조합한 안료를 바르고 말린 후, 필름을 밀착해 빛에 쬔 다음 물속에서 현상하는 과정을 수차례 거친다. 단순히 '사실로서의' 사진이 아니라 작가의 감수성을 덧입힌 사진으로 재탄생하는 것.
[2016년 8월 17일 부산일보] [문화의 향기] 전시-부산
김수강・하형선 전=23일까지 소울아트스페이스. 김수강 작가의 보자기, 수건, 그릇 등 일상의 사물을 다룬 지난 연작에서부터 신작 'Egg'시리즈까지 총 24점의 작품. 하형선 작가의 대표작인 'Window'시리즈와 함께 신작, 미발표작 'Open Road'시리즈 등 20여점.
[2016년 8월 10일 KNN] 아트앤컬처
소울아트스페이스에서는 김수강전과 하형선전을 동시에 개최합니다. 김수강 작가의 보자기, 수건, 그릇 등 일상의 사물을 다룬 작품부터 신작 "Egg"시리즈까지 총 24점 작품을 선보입니다. 작가의 감수성을 온전히 담은 색이 기록된 작품들, 아름다움 삶의 자취를 발견하게 됩니다.
[2016년 8월 4일 국제신문] [아침의 갤러리] Open Road #01170737-하형선 作
화면의 반 이상을 차지하는 휑한 허공에서 한 마리의 새가 날갯짓하고 있다. 높은 산 위에 우뚝 자리하고 있는 골프장의 화려한 조명, 별이 쏟아지는 밤하늘 아래 무성하게 자라난 풀 더미, 추억처럼 아련한 햇살 속에 빛나는 갈대.
[2016년 7월 29일 CNB저널]
부산에 위치한 소울아트스페이스는 김수강 작가와 하형선 작가의 사진전을 7월 21일~8월 23일 동시에 연다. 하형선 작가의 사진전은 제 2전시실에서, 김수강 작가의 사진전은 제 3전시실에서 각각 열린다. 그리고 제 1전시실에서 이들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2016년 7월 27일 부산문화관광-부산이야기] 그림과 사진, 경계 혹은 융합
소울아트스페이스에서 열고 있는 두 개의 사진전 '김수강 전'과 '하현선 전'은 사진과 회화의 경계에서 새로운 조형미를 모색하는 '검 바이크로멧'의 세계를 보여준다. 김수강은 검 바이크로멧 프린트 방식을 채택, 수공예적 작업세계를 이어오고 있다. 보자기, 수건, 그릇 등 일상의 사물을 다룬 연작에서부터 신작 'Egg' 시리즈까지 검 바이크로멧 프린트가 보여주..
[2016년 7월 26일 아시아투데이] [투데이갤러리] 하형선의 'Open Road #01170737'
멀리 나지막한 산 뒤로 붉게 깔린 노을이 보이고, 한쪽으로 기울어진 지평선 위로 새 한 마리가 날아간다. 무심코 지나쳐버릴 수도 있는 풍경이지만 하형선 작가는 예리한 감수성으로 이를 포착해냈다. 작가는 높은 산 위에 우뚝 자리하고 있는 골프장의 화려한 조명, 별이 쏟아지는 밤하늘 아래 무성하게 자라난 풀 더미, 추억처럼 아련한 햇살 속에 빛나는 갈대 등 이..
[2016년 7월 25일 MBC부산] MBC부산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