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2일 일요시사] <아트&아트인> '의자 작가' 지석철
지석철 작가의 작품을 보다보면 사진으로 착각할 때가 있다. 그만큼 그의 묘사력은 뛰어나다. 한국의 1세대 극사실주의 화가를 대표하는 인물 중 하나인 지석철의 작품에는 작은 의자가 자주 등장한다. 이 때문에 그는 '의자 작가'라는 별칭도 갖고 있다. 바닷가 돌무더기 옆이나 웅크리고 앉아 있는 여인 앞에 덩그러니 놓인 작은 의자는 언제나 비어 있다.
[2017년 4월 24일 부산일보] 빈 의자에 담은 부재 그리고 갈망
3개의 전시실 벽면마다 '사진 같은' 유화들이 걸려 있다. 모르코 카사블랑카, 캄보디아 메콩 등 세계 여러 도시의 이름이 제목으로 붙은 작품엔 그곳의 사람과 사물이 그려져 있다. 그림을 살펴보다 재미있는 사실을 발견했다. 예외 없이, 모든 작품에 하나부터 수십 개에 이르는 '빈 의자'가 그려져 있었던 것이다. 소울아트스페이스에서 오는 6월 22일까지 열리는..
[2017년 4월 23일 아시아투데이] [투데이갤러리]지석철의 '시간, 기억, 그리고 존재'
한국 극사실주의 1세대 대표작가인 지석철의 작품에는 나무로 된 작은 '의자'가 자주 등장한다. 거대한 자연이나 인간이 만들어낸 높은 구조물과 대조되는 작은 나무 의자는 그 자체가 '부재'를 표상한다.
BAMA 2017 |April 20 - 24, 2017
[2017년 4월 13일 KBS] KBS 뉴스광장
[2017년 4월 10일 서울신문] 비어 있는 그 의자, 종교・정치・개인 속 '부재'를 담다
의자를 도구로 부재의 서사를 풀어내는 한국 극사실주의의 1세대 대표작가 지석철의 근작을 소개하는 '부재-시간, 기억'전이 부산 해운대의 소울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리고 있다. 지석철의 작품에는 작고 굴곡 있는 나무 의자가 마치 살아 있는 생명처럼 존재감을 드러낸다. 언제나 비어 있는 의자는 부재하는 존재를 향하고 있는 갈망, 그리움과 서정성을 드러내는 주제가 되..
[2017년 4월 1일 뉴시스] 소울아트스페이스, 지석철의 '부재-시간, 기억'展 개최
부산 해운대 우동에 위치한 소울아트스페이는 오는 6일부터 6월 22일까지 지석철 작가의 '부재-시간, 기억'展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2017년 3월 21일 국제신문] [아침의 갤러리] Tree... #7-이명호 作
유명하거나 아름드리 풍채를 지닌 나무가 아니라 뜻밖의 장소에서 만난 이름 없는 나무 한 그루가 카메라 안으로 들어왔다. 나무 뒤에 세운 하얀 캔버스는 회화와 사진의 모호한 경계를 만든다.
[2017년 3월 20일 아시아경제] 재현과 재연의 표현...이명호 사진展
소울아트는 오는 3월 3일부터 3월 31일까지 이명호 작가의 사진전 '나무와 사막 - Tree & Desert'을 연다. 소울아트와는 지난 2005년 개관전을 통해 연을 맺었다. 이번 개인전은 오랜 시간동안 발표해온 그의 지난 대표작과 신작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이명호 작가는 매 전시를 통해 의미를 찾고, 디스플레이에도 심혈을 기울인다. 대상에 있어서도..
[2017년 3월 20일 부산MBC] 부산MBC 뉴스투데이
[2017년 3월 9일 월간사진예술] 이명호, <나무와 사막>
소울아트는 오는 3월 3일(금)부터 3월 31일(금)까지 이명호 작가의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명호는 2005년 소울아트의 개관전을 인연으로 그동안 다수의 기획전을 통해 지속적으로 소울아트가 주목해온 작가이다. 매 전시마다 그 의미를 따지고, 콘셉트부터 디스플레이까지 심혈을 기울이는, 지극히 섬세한 작가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나무' 연작과 '사막' 연작..
[2017년 3월 8일 KNN] 핫이슈클릭-아트앤컬처
[2017년 3월 5일 부산일보] 현실 아닌 현실, 환상 아닌 환상...'나무의 재발견'
우거진 숲속 아름드리 풍채를 지닌 나무가 아니라 뜻밖의 장소에서 이름 없는 나무 한 그루를 만나면 어떤 느낌이 들까. 아무도 찾지 않는 적막한 사막의 지평선을 바라보는 심정은 또 어떨까. 사진작가 이명호는 이러한 풍경을 아날로그 카메라에 담아 보는 이들에게 남다른 감흥을 불러일으킨다.
[2017년 2월 19일 아경e] 재현과 재연의 표현・・・이명호 사진展
소울아트스페이스는 오는 3월 3일부터 3월 31일까지 이명호 작가의 사진전을 연다. 이명호의 이번 전시는 부산에서 선보이는 첫 개인전이다. 소울아트스페이스와는 지난 2005년 개관전을 통해서 연을 맺었다. 이번 개인전은 오랜 시간동안 발표해온 그의 지난 대표작과 신작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Korea Galleries Art Fair |March 9-12, 2017
[2017년 2월 1일 국제신문] 11살 소울아트스페이스, 작가 눈 빌려 감각 깨운다
부산 해운대구 우동 '소울아트스페이스'가 개관 11주년 기념전에 시각의 폭을 확장하고 무뎌진 감각을 일깨우는 작가 5명을 초청했다. 소울아트스페이스는 지난해 12월 개관 11주년을 맞이했다. 의욕적으로 시작했다가 경영난을 이기지 못하고 3, 4년만에 문을 닫는 갤러리가 속출하는 부산에서 11주년을 맞았다는 건 의미 있는 약진이다. 독립영화 감독으로도 활약하..
[2017년 1월 31일 문화뉴스] 소울아트스페이스 11주년 기념전 'An Eye for Art - 예술가의..
소울아트스페이스 개관 11주년 기념전 'An Eye for Art - 예술가의 눈'이 2월 22일까지 부산소울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립니다. 매년 12월, 개관기념전을 개최한 소울아트스페이스가 11주년을 기념해 김경민, 김정수, 안성하, 한성필, 황선태 작가가 참여한 전시를 마련했습니다.
[2017년 1월 25일 KNN] 핫이슈클릭-아트앤컬쳐
[2017년 1월 16일 아시아경제] 소울아트스페이스 11주년 기념展・・・무뎌진 감각을 일깨우다
소울아트스페이스는 올해로 개관 11주년을 맞이해 '언 아이 포 아트(An Eye for Art)-예술가의 눈 전'을 기획했다. 이번 기념전에는 김경민, 김정수, 안성하, 한성필, 황선태 등 현재 한국 미술의 회화, 사진, 조각, 미디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영향력을 발휘한 작가들로 구성됐다.
[2017년 1월 12일 MBC] 부산, 부산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