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4월 12일 전남매일] 이이남 작가 부산 초대전 '진리를 위하여'
미디어아트에 선구자적 실험정신으로 새로운 미적, 개념적 표현을 위해 연구하는 이이남 작가의 신작이 부산 소울아트스페이스를 통해 발표됐다. 이이남 작가는 오는 5월 20일까지 소울아트스페이스 갤러리 전관에서 'Dare to be True: 진리를 위하여'라는 주제로 영상 및 평면 신작 20여점을 공개한다. 전시 제목인 'Dare to be True: 진리를 ..
[2018. 4월 12일 프레시안] '백남준 후계자' 미디어 아티스트 이이남 부산서 신작 발표
'백남준 후계자' 미디어 아티스트 이이남 부산서 신작 발표 소울아트스페이스서 고전 작품에 실험적 작업 적용한 신작 20여점 공개 미디어 아트에 과감한 실험정신으로 새로운 미적, 개념적 표현을 연구하면서 '제2의 백남준'으로 불리고 있는 세계적인 미디어 아티스트 이이남이 부산서 자신의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회를 가진다.
[2018.4월11일 부산일보] '세계적 미디어 아티스트' 이이남 부산서 신작 공개
미디어 아트에 과감한 실험정신을 접합시켜 '제2의 백남준'으로 불리는 작가. 세계적인 미디어 아티스트 이이남(49)이 부산서 자신의 신작을 선보이고 있다. 오는 4월 20일까지 소울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리는 '이이남Dare to be True:진리를 위하여'전에서다. 전시에는 작가의 영상과 평면 신작 20여점을 선보인다. 특히 고전 명작에 재치와 생기를 더한 ..
[2018.4월9일 부산MBC] 뉴스투데이 - 문화광장
[2018.4월4일 매일일보] 소울아트스페이스, 이이남 초대전 '진리를 위하여' 개최
소울아트스페이스는 4월 5일 부터 5월 20일 까지 이이남의 전시를 개최한다. 미디어 아트에 선구자적 실험정신으로 새로운 미적, 개념적 표현을 위해 연구하는 이이남 작가의 신작이 2014년 '소울아트의 전시'에 이어 두 번째 초대전 를 통해 발표된다. 갤러리 신관에서 선보이는 이번 전시에는 영상 및 평면 신작 20여점이 공개된다.
[2018.3월9일 부산일보 문화의 향기] 제제(JEJE)'Rest in Peace-평안하길', 엔조(ENJ..
 'Rest inPeace-평안하길'=3월 22일까지 소울아트스페이스 1·2전시장. 부산 출신의 신진 조각가인 제제(JEJE)의 첫 개인전으로 풍자와 위트가 있는 경쾌한 작품 45점을 '밝은 방'과 '어두운 방'으로 나눠 전시하고 있다'Space Division-공간분할'=3월 22일까지 소울아트스페이스 3전시장. 일반적인 조각과 달리 입체와 평면의 두 ..
[2018.2월28일 KNN 핫이슈클릭] JEJE 'Rest in Peace-평안하길'
가느다란 팔에 볼록한 배, 두 세 살 아이를 닮은 조각 작품에는 거친 단어와 강렬한 그림들이 그려져 있습니다. 부산 출신의 주목 받는 30대 조각가 '제제'가 첫 개인전을 열고 있습니다. 소울아트스페이스의 신진작가 지원전의 일환으로, 풍자와 위트가 있는 경쾌한 작품 45점을 '밝은 방'과 '어두운 방'으로 나눠 전시하고 있는데요. 체제와 시스템 속에 순응하..
[2018.2월26일 국제신문] 주목받는 젊은 조각가 2인전
부산 해운대구 소울아트스페이스는 다음 달 22일까지 '신진작가 지원전-제제(JEJE), 엔조(ENJO)' 전을 연다. 제제(30)와 엔조(32)는 둘 다 현대적인 조각 작품을 제작하는 부산 출신 30대 작가라는 공통점이 있다. 제제는 부산대 미술학과에서 조소를 전공했으며 이번 전시가 첫 개인전이다. 엔조는 동아대 조각과를 졸업했고, 2012년부터 8회 개인..
[2018.2월26일 부산일보] 신진 조각가 2인 '따로 또 같이'展
제제(JEJE)와 엔조(ENJO)는 독특한 작업 스타일로 지역 화단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신진 조각가들이다. 두 작가가 '따로 또 같이' 전시를 하고 있다. 같은 갤러리에서 작품을 선보이고 있지만 '2인전이 아닌 각각의 개인전 형태로 진행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2018.2월22일 부산일보 문화의향기]-제제(JEJE)'Rest in Peace-평안하길', 엔조(ENZ..
 'Rest inPeace-평안하길'=3월 22일까지 소울아트스페이스 1·2전시장. 부산 출신의 신진 조각가인 제제(JEJE)의 첫 개인전으로 풍자와 위트가 있는 경쾌한 작품 45점을 '밝은 방'과 '어두운 방'으로 나눠 전시하고 있다'Space Division-공간분할'=3월 22일까지 소울아트스페이스 3전시장. 일반적인 조각과 달리 입체와 평면의 두 ..
Korea Galleries Art Fair |March 1-4, 2018
설 연휴 휴관 안내
[2018. 1월17일 KNN 아트앤컬쳐] - 김덕기 '카디널이 보이는 풍경'
빼곡히 들어선 나무 사이로 붉은 깃털의 새가 눈길을 끕니다. 밝은색 점들은 햇살처럼 화폭에 내려 앉았는데요.개관 12주년을 맞은 소울아트 스페이스가 ‘행복을 그리는 화가’로 명성을 얻은 김덕기 작가의 전시회를 엽니다.현대건축과 자연의 조화를 담은 신작 ‘뉴욕’ 시리즈부터 ‘이탈리아”정원’ 등 기존 시리즈도 함께 소개하는데요.알록달록, 형형색색의 풍경들은 가..
[ 2018. 12월 24일 MBC 부산,부산문화] - 김덕기 초대전 <카디널이 보이는 풍경>
[2017년 12월 18일 부산일보] 소울아트스페이스 개관 12돌 김덕기 '카디널이 보이는 풍경'전
일상적인 가족의 모습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자연을 따뜻한 색감으로 표현하는 김덕기 작가. '행복을 그리는 작가'로 불리는 김 작가가 부산에서 신작을 처음으로 선보이는 전시를 열고 있다. 소울아트스페이스는 개관 12주년을 기념해 내년 2월 14일까지 '김덕기-카디널이 보이는 풍경'전을 열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김 작가가 미국 뉴욕을 배경으로 그린 작품들이 처..
[2017년 12월 12일 국제신문] [아침의 갤러리] 뉴욕 : 카디널이 보이는 풍경-김덕기 作
가족의 일상, 자연의 조화로 '행복 에너지'를 전하는 김덕기 작가가 미국 뉴욕을 배경으로 한 작품을 처음 선보인다. 영롱하고 밝은 색 점이 무수히 내려앉은 화면이 행복과 소망을 뿜는다. 김덕기 작가 '카디널이 보이는 풍경'전. 내년 2월 14일까지 소울아트스페이스.
[2017년 12월 10일 아시아투데이] [투데이갤러리] 김덕기의 '뉴욕 - 카디널이 보이는 풍경'
김덕기는 일상적인 가족 모습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행복 에너지를 전하는 작가로 알려져 있다. 행복한 가족의 모습을 관념적으로 나타낸 '정원' 시리즈부터 이국적인 배경이 주는 행복을 표현해낸 '여행' 시리즈까지, 그가 생각하고 바라는 행복은 언제나 가족과의 일상적 경험에서 기인한다.
[2017년 12월 6일 부산광역시] 원색의 색점으로 표현한 행복한 가족
소울아트스페이스는 개관 12주년 기념 김덕기의 '카디널이 보이는 풍경'전을 지난 12월 2일부터 열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뉴욕을 배경으로 한 작품들이 처음 공개된다. 이번 전시에는 뉴욕을 배경으로 한 작품이들이 처음 공개된다. 이와 함께 지난해에 이어 이태리 시리즈와 서울 여주 정원 시리즈 신작과 앞서 열렸던 부산전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봄, 여름, 가을..
ART MIAMI 2017 | December 5 - 10, 2017
[2017년 11월 26일 NEWSIS] 소울아트스페이스 개관 12주년 김덕기 화백, '카디널이 보이는 풍경..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소울아트스페이스는 개관 12주년기념 전시회로 김덕기 화백의 '카디널이 보이는 풍경'展을 오는 12월 2일부터 내년 2월 14일까지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부산에서는 공개되지 않았던 봄・여름・가을・겨울 시리즈 200호 대작들을 비롯해 뉴욕을 배경으로 한 작품들이 첫 선을 보인다. 또 지난해에 이어 이태리시리즈와 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