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24일 매일일보] 소울아트스페이스, 개관 12주년 기념 김덕기 '카디널이 보이는 풍경' ..
소울아트스페이스가 개관 12주년을 기념해 12월 2일부터 내년 2월 14일까지 김덕기의 展을 개최한다. 김덕기는 일상적인 가족의 모습과 어우러진 자연을 배경으로 행복의 에너지를 전하는 작가로 알려져 있다. 햇살처럼 영롱하고 밝은 색점들이 무수히 내려앉은 화면은 마치 행복과 소망으로 가득한 작가의 내면의 풍경화를 보는 듯하다.
[2017년 11월 19일 국제신문] [아침의 갤러리] UNTITLED YR1703-하상림 作
천지에 흩어진 하찮은 풀이라도 모습과 표정은 개성과 매력이 넘친다. 한 잎 한 잎의 생김새와 입맥의 선을 보면 자연을 향한 존경심이 솟는다. 수많은 선의 향연에서 웅장한 산수화의 장엄이 느껴진다. 하상림 작가 개인전, 오는 25일까지 '소울아트스페이스'.
[2017년 11월 15일 부산일보] [하상림 전] 겹겹의 흥이 남긴 자리에...
다양한 크기의 캔버스에 꽃과 풀잎이 화면(畫面)을 가득 채운 작품들이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대상을 클로즈업시켜 유연하고도 날카로운 선묘(線描)로 표현한 꽃과 풀잎은 단색조의 드로잉 같으면서도 실제보다 화려하고 장엄해 보이기까지 하다.
[2017년 11월 6일 NEWSIS] 소울아트스페이스는 오는 25일까지 하상림 작가의 전시를
소울아트스페이스는 오는 25일까지 하상림 작가의 전시를 소울아트스페이스 전관과 소울아트&필름인스티튜트랩 등 2곳에서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2017년 11월 4일 Economy talk News] 꽃의 작가 하상림, 5년 만에 신작 소울아트스페이..
꽃의 작가로 널리 알려진 작가 하상림이 2012년 이후 5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을 부산 해운대구 소울아트스페이스 전관과 소울아트&필름인스티튜트랩 두 공간에서 10월 26일부터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하 작가의 신작은 감성적인 식물을 매개로 자연과 인간에 대한 이성적이며 철학적인 해석을 담아내려는 작가의 의도를 읽을 수 있다.
[2017년 10월 17일 KNN] 아트앤컬쳐 - '키아로스타미와의 눈 속으로의 산책' 전
[2017년 10월 12일 부산일보] 영화평론 김영진 초청 키아로스타미 주제 포럼
소울아트스페이스는 13일 오후 3시부터 영화평론가 김영진 명지대 교수를 초청해 '압바스 키아로스타미의 길: 재현에서 채집으로'를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소울아트스페이스가 오는 21일까지 진행하는 '키아로스타미와의 눈 속으로의 산책' 사진전의 부대행사로 열린다.
[2017년 9월 27일 국제신문] 영화와 영화 사이 ・・・키아로스타미 사진전 어때요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관광객 중 영화만으로 아쉬움을 느끼는 이가 있다면 영화의 전당 주변에서 열리는 특별한 문화 행사로 눈을 돌려보자. BIFF팬이라면 익숙한 고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감독의 국내 최초 사진전과 부산의 '핫 플레이스'로 등극한 F1963의 이색 전시를 소개한다. 다양한 축제와 행사가 열리는 부산에서 영화만 보고 떠나기엔 너무 아쉬우니까.
[2017년 9월 26일 Noblesse] 10월호 FEATURE - 키아로스타미와 눈 속으로의 산책
부산국제영화제를 앞두고 영화계 거장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감독의 사진전이 열린다고 해 해운대 요트경기장 옆에 위치한 소울아트스페이스를 찾았다. 첫 국내 갤러리 전시라 오픈 전부터 기대가 컸고, 무엇보다 사진가로서의 그가 궁금했다. 1997년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 베니스 국제영화제 심사위원대상특별상을 수상한 등 세계적 명성을 얻은 작품 덕에 영화감..
[2017년 9월 7일 KTV국민방송] 이주의 문화가 산책
이란 영화의 거장 '압바스 키아로스타미'의 사진작품 전시회가 부산에서 열립니다. 절제되고 함축적인 표현으로 풍경을 담는 그의 작품은 관객에게 끊임없는 질문을 던지곤 하는데요. 이번에 선보이는 작품은 30여 점. 이란에서 촬영한 '스노우'시리즈를 감상하면서 흰 눈의 소박함과 순수함을 느껴보시는 건 어떨까요?
[2017년 9월 14일 한국경제] [사진이 있는 아침] 눈 속으로의 산책
눈밭에는 나무 몇그루가 서 있다. 흰 종이에 붓으로 나무를 그려 넣은 수묵화 같은 이 사진은 영화감독으로도 유명한 압바스 키아로스타미의 작품이다. 키아로스타미의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는 영화를 제법 안다는 사람들은 한 번쯤 본 수작이다. 공책을 돌려주기 위해 친구의 집을 찾아 나선 이란 소년을 그린 이 영화는 단순하고도 미학적인 구도, 짧지만 재미있는..
[2017년 9월 10일 부산일보] 영화 거장이 다다른 절제・구도의 앵글...이란 키아로스타미 감독 사진전
이란 출신의 영화감독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그는 1997년 '체리 향기'로 칸 영화제 대상인 황금종려상을 받은 세계적인 거장이자, 뉴욕현대미술관 등 세계 유수의 미술관에서 자신의 작품이 걸려 있는 사진작가이기도 하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키아로스타미의 사진작품을 선보이는 전시가 부산에서 열린다.
[2017년 9월 7일 국제신문] 영화 거장이 남긴 사진과 '눈 속으로의 산책'
'소울 아트 스페이스'는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사진전 '키아로스타미와의 눈 속으로의 산책(Kiarostami's Snow Series)'을 8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키아로스타미의 사진전이 국내 갤러리에서 열리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40년 넘게 사진 작업을 한 키아로스타미는 뉴욕 현대미술관, 런던 빅토리아&알버트박물관, 토론토 아가칸 ..
[2017년 9월 4일 뉴스1] '이란 영화거장'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사진전 열린다
이란 영화 거장 압바스 키아로스타미(1940~2016)의 국내 첫 사진전 '키아로스타미와의 눈 속으로의 산책'(Kiarostami's Snow Series)이 오는 8일부터 부산 소울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린다. 소울아트스페이스는 "최소한의 미학을 통해 인간과 자연, 삶의 문제를 끌어안으며 따뜻한 휴머니즘을 전하는 아름다운 이미지들은 관객들을 능동적으로 사유하게..
[2017년 9월 1일 한남일보] Kiarostami's Snow Series - 키아로스타미와의 눈 속으로..
소울아트스페이스는 오는 8일부터 내달 21일까지 압바스 키아로스타미의 사진전 'Kiarostami's Snow Series'를 갤러리 전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영화계의 거장이자 전 세계 유수의 뮤지엄에 초대된 사진가이기도 한 압바스 키아로스타미의 사진작품 37점을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며, 그의 마지막 유작이 된 영화 '집으로 데려다 주오(201..
[2017년 7월 25일 부산일보] 사진・회화・드로잉...일상을 비틀어 보다
임상빈은 사진을 중심으로 다양한 매체(media)를 활용해 작품활동을 하는 작가이다. 그가 부산에서 사진과 회화, 드로잉과 영상 등을 활용해 특정 사물이나 생물, 자연의 현상에 담긴 에너지를 표현한 근작을 선보이는 전시를 열고 있다.
[2017년 7월 25일 국제신문] 실제처럼 보이는 놀라운 에너지의 느낌
사진가 임상빈은 실제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존재하지 않는 사물과 풍경을 이미지로 만들어낸다. 대상이나 풍경을 여러 각도에서 촬영한 뒤 디지털 콜라주한 방식으로 실제보다 과장하거나 왜곡하는 것이다. 그의 신작에서 살펴보자. 'Yachts and the Sea'는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앞 바다 위에 나타난 수많은 요트를 담고 있다. 언뜻 실재하는 풍경 같지만 실..
[2017년 7월 12일 아시사투데이] [투데이갤러리] 임상빈의 'Yachts and the Sea'
임상빈 작가는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앞 바다 위 수많은 요트, 푸른 수영장과 바다를 점령한 휴양 인파, 도로 위 집회에 운집한 시민들 등 소재로 한 작품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작가는 인간이 집단으로서 에너지를 발산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2017년 7월 7일 노블레스] <임상빈 : 에네르기아>전
임상빈 작가는 사물이나 풍경을 촬영한 후 디지털 콜라주 방식을 통해 실제보다 과장된 이미지로 표현함으로써 허구와 실체 사이의 괴리를 시각화하는 작업을 이어왔다. 이번 전시는 정형화된 이미지 프레임을 벗어나 알루미늄 등 실험적 소재와 프레임을 적용해 생동감을 부여한 작품 외에도 페인팅, 드로잉, 영상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2017년 7월 7일 월간ARTIST] 소울아트스페이스 에네르기아 展
임상빈은 대상이나 풍경을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한 후 디지털 콜라주 방식으로 실제보다 과장되거나 왜곡된 형태로 이미지를 완성하며 아날로그와 디지털, 실제와 허구, 개념과 실체에 대한 고민을 담아오고 있다. 흔하게 사용되는 에너지(energy)라는 단어 대신에 에네르기아(énergía)라는 라틴어를 채택한 이유는 그가 화두로 던지고자 하는 이슈들을 보다 세세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