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2월26일 부산일보] 신진 조각가 2인 '따로 또 같이'展
제제(JEJE)와 엔조(ENJO)는 독특한 작업 스타일로 지역 화단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신진 조각가들이다. 두 작가가 '따로 또 같이' 전시를 하고 있다. 같은 갤러리에서 작품을 선보이고 있지만 '2인전이 아닌 각각의 개인전 형태로 진행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2018.2월22일 부산일보 문화의향기]-제제(JEJE)'Rest in Peace-평안하길', 엔조(ENZ..
 'Rest inPeace-평안하길'=3월 22일까지 소울아트스페이스 1·2전시장. 부산 출신의 신진 조각가인 제제(JEJE)의 첫 개인전으로 풍자와 위트가 있는 경쾌한 작품 45점을 '밝은 방'과 '어두운 방'으로 나눠 전시하고 있다'Space Division-공간분할'=3월 22일까지 소울아트스페이스 3전시장. 일반적인 조각과 달리 입체와 평면의 두 ..
Korea Galleries Art Fair |March 1-4, 2018
설 연휴 휴관 안내
[2018. 1월17일 KNN 아트앤컬쳐] - 김덕기 '카디널이 보이는 풍경'
빼곡히 들어선 나무 사이로 붉은 깃털의 새가 눈길을 끕니다. 밝은색 점들은 햇살처럼 화폭에 내려 앉았는데요.개관 12주년을 맞은 소울아트 스페이스가 ‘행복을 그리는 화가’로 명성을 얻은 김덕기 작가의 전시회를 엽니다.현대건축과 자연의 조화를 담은 신작 ‘뉴욕’ 시리즈부터 ‘이탈리아”정원’ 등 기존 시리즈도 함께 소개하는데요.알록달록, 형형색색의 풍경들은 가..
[ 2018. 12월 24일 MBC 부산,부산문화] - 김덕기 초대전 <카디널이 보이는 풍경>
[2017년 12월 18일 부산일보] 소울아트스페이스 개관 12돌 김덕기 '카디널이 보이는 풍경'전
일상적인 가족의 모습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자연을 따뜻한 색감으로 표현하는 김덕기 작가. '행복을 그리는 작가'로 불리는 김 작가가 부산에서 신작을 처음으로 선보이는 전시를 열고 있다. 소울아트스페이스는 개관 12주년을 기념해 내년 2월 14일까지 '김덕기-카디널이 보이는 풍경'전을 열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김 작가가 미국 뉴욕을 배경으로 그린 작품들이 처..
[2017년 12월 12일 국제신문] [아침의 갤러리] 뉴욕 : 카디널이 보이는 풍경-김덕기 作
가족의 일상, 자연의 조화로 '행복 에너지'를 전하는 김덕기 작가가 미국 뉴욕을 배경으로 한 작품을 처음 선보인다. 영롱하고 밝은 색 점이 무수히 내려앉은 화면이 행복과 소망을 뿜는다. 김덕기 작가 '카디널이 보이는 풍경'전. 내년 2월 14일까지 소울아트스페이스.
[2017년 12월 10일 아시아투데이] [투데이갤러리] 김덕기의 '뉴욕 - 카디널이 보이는 풍경'
김덕기는 일상적인 가족 모습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행복 에너지를 전하는 작가로 알려져 있다. 행복한 가족의 모습을 관념적으로 나타낸 '정원' 시리즈부터 이국적인 배경이 주는 행복을 표현해낸 '여행' 시리즈까지, 그가 생각하고 바라는 행복은 언제나 가족과의 일상적 경험에서 기인한다.
[2017년 12월 6일 부산광역시] 원색의 색점으로 표현한 행복한 가족
소울아트스페이스는 개관 12주년 기념 김덕기의 '카디널이 보이는 풍경'전을 지난 12월 2일부터 열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뉴욕을 배경으로 한 작품들이 처음 공개된다. 이번 전시에는 뉴욕을 배경으로 한 작품이들이 처음 공개된다. 이와 함께 지난해에 이어 이태리 시리즈와 서울 여주 정원 시리즈 신작과 앞서 열렸던 부산전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봄, 여름, 가을..
ART MIAMI 2017 | December 5 - 10, 2017
[2017년 11월 26일 NEWSIS] 소울아트스페이스 개관 12주년 김덕기 화백, '카디널이 보이는 풍경..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소울아트스페이스는 개관 12주년기념 전시회로 김덕기 화백의 '카디널이 보이는 풍경'展을 오는 12월 2일부터 내년 2월 14일까지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부산에서는 공개되지 않았던 봄・여름・가을・겨울 시리즈 200호 대작들을 비롯해 뉴욕을 배경으로 한 작품들이 첫 선을 보인다. 또 지난해에 이어 이태리시리즈와 서울, ..
[2017년 11월 25일 Economy talk News] 김덕기, '카디널이 보이는 풍경' 소울아트스페이..
행복을 그리는 화가 '김덕기'가 뉴욕을 배경으로 한 작품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또한 이탈리아 시리즈와 서울, 여주 및 정원시리즈의 신작도 함께 공개한다. 부산 해운대구 소울아트스페이스는 개관 12주년을 기념해 12월 2일부터 김덕기 작가의 '카디널이 보이는 풍경'전을 진행한다. 김덕기는 일상적인 가족의 모습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행복의 에너지..
[2017년 11월 24일 매일일보] 소울아트스페이스, 개관 12주년 기념 김덕기 '카디널이 보이는 풍경' ..
소울아트스페이스가 개관 12주년을 기념해 12월 2일부터 내년 2월 14일까지 김덕기의 展을 개최한다. 김덕기는 일상적인 가족의 모습과 어우러진 자연을 배경으로 행복의 에너지를 전하는 작가로 알려져 있다. 햇살처럼 영롱하고 밝은 색점들이 무수히 내려앉은 화면은 마치 행복과 소망으로 가득한 작가의 내면의 풍경화를 보는 듯하다.
[2017년 11월 19일 국제신문] [아침의 갤러리] UNTITLED YR1703-하상림 作
천지에 흩어진 하찮은 풀이라도 모습과 표정은 개성과 매력이 넘친다. 한 잎 한 잎의 생김새와 입맥의 선을 보면 자연을 향한 존경심이 솟는다. 수많은 선의 향연에서 웅장한 산수화의 장엄이 느껴진다. 하상림 작가 개인전, 오는 25일까지 '소울아트스페이스'.
[2017년 11월 15일 부산일보] [하상림 전] 겹겹의 흥이 남긴 자리에...
다양한 크기의 캔버스에 꽃과 풀잎이 화면(畫面)을 가득 채운 작품들이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대상을 클로즈업시켜 유연하고도 날카로운 선묘(線描)로 표현한 꽃과 풀잎은 단색조의 드로잉 같으면서도 실제보다 화려하고 장엄해 보이기까지 하다.
[2017년 11월 6일 NEWSIS] 소울아트스페이스는 오는 25일까지 하상림 작가의 전시를
소울아트스페이스는 오는 25일까지 하상림 작가의 전시를 소울아트스페이스 전관과 소울아트&필름인스티튜트랩 등 2곳에서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2017년 11월 4일 Economy talk News] 꽃의 작가 하상림, 5년 만에 신작 소울아트스페이..
꽃의 작가로 널리 알려진 작가 하상림이 2012년 이후 5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을 부산 해운대구 소울아트스페이스 전관과 소울아트&필름인스티튜트랩 두 공간에서 10월 26일부터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하 작가의 신작은 감성적인 식물을 매개로 자연과 인간에 대한 이성적이며 철학적인 해석을 담아내려는 작가의 의도를 읽을 수 있다.
[2017년 10월 17일 KNN] 아트앤컬쳐 - '키아로스타미와의 눈 속으로의 산책' 전
[2017년 10월 12일 부산일보] 영화평론 김영진 초청 키아로스타미 주제 포럼
소울아트스페이스는 13일 오후 3시부터 영화평론가 김영진 명지대 교수를 초청해 '압바스 키아로스타미의 길: 재현에서 채집으로'를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소울아트스페이스가 오는 21일까지 진행하는 '키아로스타미와의 눈 속으로의 산책' 사진전의 부대행사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