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26일 국제신문] 윤혁길 - '숨결로 은유된 해석으로서의 산수전'
11월 1일까지 부산 금정구 구서동 소울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리는 '윤혁길전-숨결로 은유된 해석으로서의 산수전', 부산의 한국화가 윤혁길은 산수(山水)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시도하고 있는데 이른 새벽이나 저녁 때의 자연에서 마지막 숨을 몰아쉬는 생명들의 모습을 포착했다.
[2006년 8월 22일 부산일보] '실험정신' 전시장 나들이하다 '부산청년작가전-푸드득' 30일까지 소울아..
정명화 전 = 13일까지 소울아트스페이스. 별 달 해 하트 집 등의 상징적 소재를 다채로운 색조와 하모니로 따뜻하고 감미로운 정서가 흐르는 회화들
[2006년 10월 5일 부산일보] [현대작가 3인전] 강경순, 김남숙, 엄선덕
강경순 김남순 엄선덕 3인전 = 26일까지 금정구 구서 1동 소울아트. 'Beautiful Mind'라는 주제 아래 세명의 여성 중견작가들이 선보이는 추상화 작품전
[2006년 6월 7일 국제신문] [아침의 갤러리] 'Breeze from Golden Leaves' - 황..
나부끼는 나뭇잎과 물속의 잉어조차 인생의 바람을 따라 흐르는 인간을 닮았다.
[2006년 6월 2일 부산일보] 화선지에 현대미 아로새기다 - 황금엽 개인전
한국화가 황금엽은 2~15일 소울아트스페이스에서 두 번째 개인전을 연다. 그는 이번에 회화 50여점과 한지로 만든 등 10여점을 출품했다. '동서양 미술의 크로스오버'란 주제에 맞게 한국화와 서양화 재료를 혼합해 한국화의 현대적 변주를 모색한다. 그는 이번 출품작품에 한지, 닥지, 먹 등 한국적 재료와 캔버스, 커피, 아크릴 물감 등 서양적 재료를 함께 사..
[2006년 4월 19일 국제신문] 여성작가 3人 화려한 봄나들이 - 도예가 김미희
도예가 김미희씨 '흙의 왈츠' 주제 전시도예가 김미희씨는 오는 5월 2일까지 소울아트에서 '흙의 왈츠'를 주제로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작가는 끊임없이 독립적이고 싶어하면서도 동시에 타인에 의존하려는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생각의 방'을 을 작은 주제로 한 이들 작품 대부분은 인물의 머리 모형을 하고 있다. 인물의 전체를 다 표현하기 보다 얼..
[2006년 4월 19일 국제신문] 여성작가 3人 화려한 봄나들이
도예가 김미희 씨는 오는 5월 2일까지 소우랑트에서 '흙의 왈츠'를 주제로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작가는 끊임없이 독립적이고 싶어하면서도 동시에 타인에 의존하려는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2006년 4월 11일 부산일보] 영화작업실 갖춘 복합공간 - '다양한 전시 기회 제공하고파'
4월 4일까지 소울아트에서 열리는 '4인판화 변주곡'전은 미술과 음악이 결합된 전시다. 박수희, 곽태임, 김희진, 서영섭 등 20~30대 여성 판화가 4명이 참가해 현대를 살아가는 모습을 다양한 판화로 풀어낸다.
[2006년 3월 28일 부산일보] 판화에 새긴 음악의 변주곡
4월 4일까지 소울아트에서 열리는 '4인판화 변주곡'전은 미술과 음악이 결합된 전시다. 박수희, 곽태임, 김희진, 서영섭 등 20~30대 여성 판화가 4명이 참가해 현대를 살아가는 모습을 다양한 판화로 풀어낸다.
[2006년 3월 9일 국제신문] 판화에 녹여낸 우리들 이야기 - 젊은 작가 초청 기획전
삶의 의미를 진솔하게 풀어낸 4인의 판화전이 꾸며진다. 소울아트는 10일부터 4월 4일까지 곽태임 김희진 박수희 서영섭 4인의 판화가가 참여한 초청 기획전을 연다. 젊은 작가들의 다양한 시도와 차세대 미술인을 위한 교육적 전시를 목표로 하고 있는 소울아트는 전시기간 중 각종 판화의 제작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도 상영할 방침이다. 이번 전시는 '현댇를 살아가는..
[2005년 12월 2일 부산일보] 소울아트스페이스 12일까지 개관전 마련
부산 금정구 구서1동 동래초등학교 맞은편에 새롭게 문을 연 '소울아트스페이스'가 2일부터 12일까지 개관전을 마련한다. "미술계의 가능성 있는 젊은 미술인들에게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발표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로 문을 연 소울아트스페이스는 이번 개관전 주제를 '주시(Insight)'로 잡고 4명의 작가들에게 내적 발언의 기회를 부여했다. 박정순은 보이지 ..
김덕기 카디널이 보이는 풍경
김덕기 '카디널이 보이는 풍경' 소울아트스페이스에서 첫 공개행복을 그리는 화가 김덕기'가 뉴욕을 배경으로 한 작품을 처음으로 선보인다.또한 이탈리아 시리즈와 서울, 여주 및 정원시리즈의 신작도 함께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