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4일 환경일보] 현대미술의 진수를 한자리서 맛보다
소울아트스페이스는 2014년 12월 2일부터 2015년1월 22일까지 9주년 개관기념 'Memories of Nature'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김덕용, 도성욱, 브레드 하우, 손봉채, 영 신, 임상빈, 이정록, 황주리 작가님의 회화, 사진, 조각작품 약 40여점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05년에 개관해 그간 지속적이고 다양한 기획 전..
[2014년 11월 27일 한남일보 - 소울아트스페이스 개관 9주년 'Memories of Nature'
소울아트스페이스는 내달 2일부터 2015년 1월 22일까지 9주년 개관기념 'Memories of Nature'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김덕용, 도성욱, 브레드 하우-Brad Howe, 손봉채, 영 신-Yong Sin, 임상빈, 이정록, 황주리 작가의 회화, 사진, 조각작품 약 40여 점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05년 개관해 그간 지속적..
[2014년 11월 25일 뉴스투데이] 소울아트스페이스 9주년 개관기념 'Memories of Nautre'..
소울아트스페이스는 12월 2일(화)부터 2015년 1월 22일(목)까지 9주년 개관기념 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김덕용, 도성욱, 브레드 하우-Brad Howe, 손봉채, 영 신 - Yong Sin, 임상빈, 이정록, 황주리 작가님의 회화, 사진, 조각작품 약 40여점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4년 11월 19일 뉴스투데이] 창작공간소울 조경난 '시간을 쌓다 - Time Accumulation..
창작공간 소울은 11월 27일(목)부터 12월 26일(금)까지 제1, 2전시실에서 창작공간 3기 작가 조경난의 展을 개최한다. 선보일 설치작품들은 지끈과 글루건을 사용하여 선을 쌓아가는 작업이다. 삶의 지향점을 찾고자 차곡차곡 선을 축적하는 과정에서 의미를 부여함으로서 이것으로 삶 전체를 이해해보려는 작가의 의지가 담겨 있다.
[2014년 11월 4일 한국미술신문] - 창작공간소울, 조경난 '시간을 쌓다-Time Accumulatio..
창작공간 소울은 2014년 9월 24일(수)부터 12월 26일(금)까지 제 1, 2전시실에서 창작공간 3기 작가 조경난의 展을 개최한다. 전도유망한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육성하고 지역미술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개관한 본 창작공간은 약 2개월간 관객들에게 작업과정을 선보인 후 한 달간 완성된 작품을 공개하는 일종의 오픈스튜디오와 전시장이 혼합된 개념으로 운..
[2014년 10월 27일 민중의 소리] 선을 쌓는 과정에서 찾는 삶의 의미,조경난 ...
지끈과 글루건으로 선을 쌓는 과정을 통해 삶의 진정한 가치를 고찰하는 조경난 작가의 '시간을 쌓다 - Time Accumulation'전이 오는 12월 26일까지 창작공간 소울에서 열린다. 조경난 작가는 어떠한 행위나 현상을 통해 주로 작품의 영감을 얻는다. 작업 전반은 결과물 자체보다는 과정이 보이는 작업들을 선택한다.
[2014년 10월 24일 한남일보] - 창작공간소울3기 조경난,'시간을 쌓다-Time Accumulatio..
부산에 위치한 창작공간 소울은 지난달 24일부터 오는 12월 26일까지 제1, 2전시실에서 창작공간 3기 작가 조경난의 展을 개최한다. 전도유망한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 육성하고 지역미술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개관한 본 창작공간은 약 2개월간 관객들에게 작업과정을 선보인 후 한 달간 완성된 작품을 공개하는 일종의 오픈스튜디오와 전시장이 혼합된 개념으로 운영..
[2014년 10월 30일 민중의 소리] - 곡선과 직선의 대조, 김현식 최영욱 '삶에 대한 통찰'전
곡선과 직선의 대조로 색다른 감흥을 일으키는 김현식, 최영욱 작가의 전이 30일부터 소울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린다. 최영욱 작가는 고요한 미색이 아련한 느낌을 주는 달항아리를 그린다. 반대로 김현식 작가는 풍부한 원색이 강렬한 느낌을 주는 추상을 그린다.
[2014년 10월 23일 한국미술신문] 소울아트스페이스, 'Insight into Life - 삶에 대한 ..
소울아트스페이스는 2014년 10월 30일(목)부터 11월 27일(목)까지 김현식, 최영욱 2人展을 개최한다. 고요한 미색의 화면에 아련히 나타나는 달항아리 그림의 최영욱 작가와 강렬한 원색의 화면 속 중첩되고 있는 사이 공간을 선보이는 김현식 작가와의 만남은 서로 완전히 다른 소재와 기법으로 현대 회화의 다양한 면모를 살펴보게 만든다.
[2014년 10월 23일 시사포커스] 보이지않는 것에 대한 통찰, 전시회
부산 해운대구 우동에 위치한 소울아트스페이스에서 10월 30일부터 11월 27일까지 김현식, 최영욱 작가의 전시회 가 개최된다. 최영욱 작가가 그린 달항아리와 김현식 작가가 선보인 사이 공간은 서로 완전히 다른 소재와 기법으로 현대 회화의 다양함을 보여준다.
[2014년 9월 18일 국제신문] 바다,여행,입체서 아이돌스타까지 …앵글 속 4色 이야기
부산 화랑가에서 잇단 사진전이 눈길을 끌고 있다. 부산 해운대구 소울아트스페이스 해운대점은 다음달 23일까지 'Photographic Edges - 사진적 경계'전을 개최한다. 고명근 유현미 이명호 작가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2014년 9월 11일 민중의 소리] 고명근,유현미,이명호 'Photographic Edges 사진적 경계..
고명근, 유현미, 이명호 작가의 다양한 구조와 형태로 이뤄진 작품을 소개하는 'Photographic Edges - 사진적 경계'전이 오는 13일부터 소울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린다. 고명근 작가는 '사진조각'이라는 새로운 방식을 제시한다. 고 작가는 나무나 철을 골조로 그 위에 사진을 붙이는 작업을 이어오다 근래 들어 투명한 필름을 이용해 이미지 자체가 골조와..
[2014년 9월 5일 한남일보] Photographic Edges-사진적 경계 展
소울아트스페이스는 오는 13일부터 내달 23일까지 'Photographics Edges - 사진적 경계' 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다양한 구조와 형태로 이루어진 고명근, 유현미, 이명호 작가의 사진작품을 갤러리 전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고명근은 입체적인 형태와 이미지들을 이용해 예술의 실체를 꾸준히 다뤄온 작가이다.
[2014년 9월 4일 한국미술신문] 소울아트스페이스, 'Photographic Edges - 사진적 경계'
소울아트스페이스는 2014년 9월 13일(토)부터 10월 23일(목)까지 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다양한 구조와 형태로 이루어진 고명근, 유현미, 이명호 작가의 사진작품을 갤러리 전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4년 8월 21일 부산일보] 드로잉을 설치작품으로
창작공간 소울은 정혜련 작가의 '연쇄적 가능성-Serial Possibility' 전을 열고 있다. 정 작가는 각기 다른 크기와 속도로 움직이는 설치물을 통해 고정되지 않고 변화되는 모습을 보여준다. 현실의 모든 것들이 지닌 관계와 각 개체가 발생시키는 에너지에 관한 메세지를 전한다. LED 벽으로 만들어진 길과 연속적인 형태의 모듈이 전시장을 가로지르는 ..
[2014년 8월 11일 뉴스투데이] 창작공간 소울, 정혜련 '연쇄적 가능성'展 선보여
창작공간 소울이 창작공간 2기 작가인 정혜련의 '연쇄적 가능성'(Serial Possibility)' 전시를 개최한다. 창작공간 소울은 전도유망한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육성하고 지역미술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창작공간을 개관했다. 약 2개월간 관객들에게 작업과정을 선보인 후 한 달간 완성된 작품을 공개하는 일종의 오픈스튜디오와 전시장이 혼합된 개념으로 운영..
[2014년 8월 10일 뉴시스부산] 소울,창작공간2기 작가 정혜련 ' 연쇄적 가능성' 展
창작공간 소울은 오는 13일부터 내달 18일까지 갤러리 전관에서 창작공간 2기 작가 정혜련의 '연쇄적 가능성-Serial Possiblity'展을 개최한다. 가능성이 높은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육성하고 지역미술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작업과정을 선보인 후 한 달간 작품을 공개하는 일종의 오픈스튜디오와 전시장이 혼합된 개념으로 운영된다. 이러한 진행방식을..
[2014년 8월 8일 한국미술신문] 창작공간 소울, 정혜련 '연쇄적 가능성 - Serial Possibil..
정혜련의 설치작업 전반은 재료와 공간의 에너지를 가지고 현장에서 입체적인 드로잉을 펼치는 형태로 표현된다. 각기 다른 크기와 속도로 구동하는 그녀의 설치물은 완결의 모습이 아니라 움직이고 변화해 가는 모든 것들에 의해 증식・확장 가능한 상태를 나타내는 것으로 '창작공간 소울'의 성격과도 일맥상통한다.
[2014년 8월 4일 시사포커스] 오래 머무는 감상, '안녕 아날로그,안녕 디지털' 展
본 전시는 2014년 신작을 포함한 10여점의 미디어 아트와 대형 조형 작품 및 디지털 평면작품 등 총 15여점을 갤러리 1, 2전시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그의 미디어 작품은 '관람객들을 오랜 시간 작품 앞에서 머무르게 할 수는 없을까?'를 고민하던 가운데 탄생됐다. 주로 미술 교과서나 기타 인쇄물 등을 통해 유명한 화가들의 명화를 차용한 이이남의 작품들..
[2014년 8월 4일 뉴스투데이] 이이남 'Goodnight Analog, Goodmorning Digit..
이이남 작가의 미디어 작품은 '관람객들을 오랜 시간 작품 앞에 머무르게 할 수는 없을까?'를 고민하던 가운데 탄생됐다. 미술 교과서나 기타 인쇄물 등을 통해서 익숙하게 보이고 해석되어 온 유명한 화가들의 명화를 차용한 이이남의 작품들은 원본이 가지는 의미에 머무르지 않고 현재를 살아가는 작가의 관점과 상상력을 덧입어 전혀 다른 작품으로 탄생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