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2일 부산일보] 찍고 또 찍어도 한결같은, 판화의 무한 매력
판화는 본디 복제의 예술이다. 하지만 사진의 출현으로 복제의 영화를 물려주는 대신 틀과 표현법을 과감하게 바꾸면서 예술성을 새로 얻게 됐다. 대개 한정판 내에 속한다면 '오리지널 프린트'로 인정하는데, 판으로 여러 장 찍는다는 점에서는 복제성을 완전히 벗어나기란 어렵다. 대신 부담 없는 가격으로 뛰어난 작가의 예술품을 소장할 수 있다는 매력 때문에 애호가와..
[2015년 1월 31일 KBS부산 TV문화속으로] < 판화 속으로 >
[2015년 1월 26일 한남일보] - 소울아트스페이스, '판화속으로' 소장품展
소울아트스페이스는 오는 29일부터 오는 3월 12일까지 판화소장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김원숙, 김종학, 김창열, 김환기, 김덕기, 박수근, 오치균, 이왈종, 이우환, 장욱진, 토비아스 레베르거, 무라카미 다카시 등 판화작품 총 25여점을 만나볼 수 있다.
[2014년 12월 27일 부산MBC 부산,부산문화] 소울아트스페이스
[2014년 12월 13일 KBS부산 TV문화속으로] - Memories of Nature展
[2014년 11월 27일 민중의 소리] 차곡차곡 쌓는 행위로 삶 조망한 조경난...
조경난 작가의 전이 오는 12월 26일까지 창작공간 소울에서 열린다. 창작공간은 신진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지역미술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개관했다. 이곳은 약 2개월간 관객들에게 작업과정을 선보인 후 한 달간 완성된 작품을 공개하는 오픈스튜디오와 전시 공간이 혼합된 개념으로 운영된다.
[2014년 12월 5일 부산일보] 빛깔과 심상이 빚어낸 자연의 따스함
두툼한 외투에 옷깃을 치켜세운 채 종종걸음으로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한다. 갑작스러운 한파에 북쪽에서 온 서울의 작가도 한마디 보탠다. "부산이 이렇게 추울 줄이야." 전람회 내부는 밖과는 딴판으로 차츰 따뜻해져 온다. 작품에서 뿜어져 나오는 빛깔에다 심상에서 건져 올린 자연의 따스함이 사람들의 마음을 어느덧 데우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2014년 12월 4일 환경일보] 현대미술의 진수를 한자리서 맛보다
소울아트스페이스는 2014년 12월 2일부터 2015년1월 22일까지 9주년 개관기념 'Memories of Nature'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김덕용, 도성욱, 브레드 하우, 손봉채, 영 신, 임상빈, 이정록, 황주리 작가님의 회화, 사진, 조각작품 약 40여점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05년에 개관해 그간 지속적이고 다양한 기획 전..
[2014년 11월 27일 한남일보 - 소울아트스페이스 개관 9주년 'Memories of Nature'
소울아트스페이스는 내달 2일부터 2015년 1월 22일까지 9주년 개관기념 'Memories of Nature'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김덕용, 도성욱, 브레드 하우-Brad Howe, 손봉채, 영 신-Yong Sin, 임상빈, 이정록, 황주리 작가의 회화, 사진, 조각작품 약 40여 점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05년 개관해 그간 지속적..
[2014년 11월 25일 뉴스투데이] 소울아트스페이스 9주년 개관기념 'Memories of Nautre'..
소울아트스페이스는 12월 2일(화)부터 2015년 1월 22일(목)까지 9주년 개관기념 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김덕용, 도성욱, 브레드 하우-Brad Howe, 손봉채, 영 신 - Yong Sin, 임상빈, 이정록, 황주리 작가님의 회화, 사진, 조각작품 약 40여점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4년 11월 19일 뉴스투데이] 창작공간소울 조경난 '시간을 쌓다 - Time Accumulation..
창작공간 소울은 11월 27일(목)부터 12월 26일(금)까지 제1, 2전시실에서 창작공간 3기 작가 조경난의 展을 개최한다. 선보일 설치작품들은 지끈과 글루건을 사용하여 선을 쌓아가는 작업이다. 삶의 지향점을 찾고자 차곡차곡 선을 축적하는 과정에서 의미를 부여함으로서 이것으로 삶 전체를 이해해보려는 작가의 의지가 담겨 있다.
[2014년 11월 4일 한국미술신문] - 창작공간소울, 조경난 '시간을 쌓다-Time Accumulatio..
창작공간 소울은 2014년 9월 24일(수)부터 12월 26일(금)까지 제 1, 2전시실에서 창작공간 3기 작가 조경난의 展을 개최한다. 전도유망한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육성하고 지역미술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개관한 본 창작공간은 약 2개월간 관객들에게 작업과정을 선보인 후 한 달간 완성된 작품을 공개하는 일종의 오픈스튜디오와 전시장이 혼합된 개념으로 운..
[2014년 10월 27일 민중의 소리] 선을 쌓는 과정에서 찾는 삶의 의미,조경난 ...
지끈과 글루건으로 선을 쌓는 과정을 통해 삶의 진정한 가치를 고찰하는 조경난 작가의 '시간을 쌓다 - Time Accumulation'전이 오는 12월 26일까지 창작공간 소울에서 열린다. 조경난 작가는 어떠한 행위나 현상을 통해 주로 작품의 영감을 얻는다. 작업 전반은 결과물 자체보다는 과정이 보이는 작업들을 선택한다.
[2014년 10월 24일 한남일보] - 창작공간소울3기 조경난,'시간을 쌓다-Time Accumulatio..
부산에 위치한 창작공간 소울은 지난달 24일부터 오는 12월 26일까지 제1, 2전시실에서 창작공간 3기 작가 조경난의 展을 개최한다. 전도유망한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 육성하고 지역미술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개관한 본 창작공간은 약 2개월간 관객들에게 작업과정을 선보인 후 한 달간 완성된 작품을 공개하는 일종의 오픈스튜디오와 전시장이 혼합된 개념으로 운영..
[2014년 10월 30일 민중의 소리] - 곡선과 직선의 대조, 김현식 최영욱 '삶에 대한 통찰'전
곡선과 직선의 대조로 색다른 감흥을 일으키는 김현식, 최영욱 작가의 전이 30일부터 소울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린다. 최영욱 작가는 고요한 미색이 아련한 느낌을 주는 달항아리를 그린다. 반대로 김현식 작가는 풍부한 원색이 강렬한 느낌을 주는 추상을 그린다.
[2014년 10월 23일 한국미술신문] 소울아트스페이스, 'Insight into Life - 삶에 대한 ..
소울아트스페이스는 2014년 10월 30일(목)부터 11월 27일(목)까지 김현식, 최영욱 2人展을 개최한다. 고요한 미색의 화면에 아련히 나타나는 달항아리 그림의 최영욱 작가와 강렬한 원색의 화면 속 중첩되고 있는 사이 공간을 선보이는 김현식 작가와의 만남은 서로 완전히 다른 소재와 기법으로 현대 회화의 다양한 면모를 살펴보게 만든다.
[2014년 10월 23일 시사포커스] 보이지않는 것에 대한 통찰, 전시회
부산 해운대구 우동에 위치한 소울아트스페이스에서 10월 30일부터 11월 27일까지 김현식, 최영욱 작가의 전시회 가 개최된다. 최영욱 작가가 그린 달항아리와 김현식 작가가 선보인 사이 공간은 서로 완전히 다른 소재와 기법으로 현대 회화의 다양함을 보여준다.
[2014년 9월 18일 국제신문] 바다,여행,입체서 아이돌스타까지 …앵글 속 4色 이야기
부산 화랑가에서 잇단 사진전이 눈길을 끌고 있다. 부산 해운대구 소울아트스페이스 해운대점은 다음달 23일까지 'Photographic Edges - 사진적 경계'전을 개최한다. 고명근 유현미 이명호 작가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2014년 9월 11일 민중의 소리] 고명근,유현미,이명호 'Photographic Edges 사진적 경계..
고명근, 유현미, 이명호 작가의 다양한 구조와 형태로 이뤄진 작품을 소개하는 'Photographic Edges - 사진적 경계'전이 오는 13일부터 소울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린다. 고명근 작가는 '사진조각'이라는 새로운 방식을 제시한다. 고 작가는 나무나 철을 골조로 그 위에 사진을 붙이는 작업을 이어오다 근래 들어 투명한 필름을 이용해 이미지 자체가 골조와..
[2014년 9월 5일 한남일보] Photographic Edges-사진적 경계 展
소울아트스페이스는 오는 13일부터 내달 23일까지 'Photographics Edges - 사진적 경계' 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다양한 구조와 형태로 이루어진 고명근, 유현미, 이명호 작가의 사진작품을 갤러리 전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고명근은 입체적인 형태와 이미지들을 이용해 예술의 실체를 꾸준히 다뤄온 작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