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 14일 국제신문] 출렁이는 지중해 연안서 찾는 행복에너지
이번에는 이탈리아다. 각박한 현대인의 삶에 가족과 일상의 소중함을 일깨우며 행복 에너지를 선사하는 김덕기 작가가 이탈리아를 배경으로 한 신작으로 부산을 다시 찾았다. 부산 해운대구 소울아트스페이스는 다음 달 25일까지 김 작가의 'The Road to Amalfi Coast'(아말피 해안으로 가는 길) 전을 연다. 로마를 비롯해 아말피 등 이탈리아 남부를 ..
[2015년 4월 27일 민중의 소리] 김덕기 개인전 '아말피 해안으로 가는 길'
김덕기 작가 개인전 '아말피 해안으로 가는 길(The Road to Amalfi Coast)' 전시회가 4월 28일부터 6월 25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소울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선 그의 새로운 시리즈 및 기존 시리즈, 판화 등 20여점의 작품을 만나 볼 수 있다. 각박한 현대인의 삶에 가족과 일상의 소중함을 일깨우며 행복한 에너지를 선사하는 김..
[2015년 4월 27일 아시아투데이] 이탈리아의 햇살을 그대로 머금은 듯한 풍경
그는 최근 자신을 주인공으로 제작된 다큐멘터리 영화가 이탈리아 로마의 한 영화제에 초청받으면서, 이를 계기로 이탈리아를 배경으로 한 작품을 선보이게 된다. 작가의 기존 정원 시리즈가 이상적이고 관념적이라면, 신작들에는 이탈리아 풍경이 충분히 재현됐다.
[2015년 4월 22일 한남일보] The Road to Amalfi Coast - 아말피 해안으로 가는 길
소울아트스페이스는 오는 28일부터 6월 25일까지 김덕기 작가의 'The Road to Amalfi Coast-아말피 해안으로 가는 길'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그의 새로운 시리즈 및 기존 시리즈, 판화 등 20여점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각박한 현대인의 삶에 가족과 일상의 소중함을 일깨우며 행복한 에너지를 선사하는 김덕기 작가가 아름다운 이탈..
[2015년 4월 4일 부산MBC 부산 부산문화] 이정록 < N A B I >
[2015년 3월 27일 뉴스투데이] 신화적·영적인 세계…이정록 '나비'展
바다 위에 빛나는 물체들이 날고 있다. 동그랗게 무리 지어 잇는 저 불빛들을 자세히 보면 나비 모양이다. 나비들은 마치 동화 속의 한 장면처럼 새벽 바다를 물들이고 있다. 이 불빛들은 순수한 사진이다. 그래픽이나 조작이 아니다. 사진가 이정록이 긴 시간 셔터를 열어 놓고 나비 모양의 스트로보를 여러 번 터뜨려 얻은 사진이다.
[2015년 3월 27일 뉴스투데이] 신화적·영적인 세계…이정록 '나비'展
이정록 작가의 'Nabi-나비' 전시가 3월 27일 소울아트스페이스에서 개막한다. 이정록 작가는 보이지 않지만 인간의 삶 속에 깊이 개입하고 있는 존재와 신화적이고 영적인 세계를 작품화하는데 특별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작가는 오감으로 감지할 수 있는 현실세계 너머, 그러나 현실과 결코 분리될 수 없는 낯설고도 오묘한 세계를 빛으로 그려왔다.
[2015년 3월 23일 한남일보] 소울아트스페이스, 'Nabi-나비' 이정록
소울아트스페이스는 오는 27일부터 내달 23일까지 이정록 작가의 'Nabi-나비'展을 개최한다. 본 전시를 통해 그의 신작 20여점을 만나볼 수 있다. 이정록 작가는 보이지 않지만 인간의 삶 속에 깊이 개입하고 있는 존재와 신화적이고 영적인 세계를 작품화 하는데 특별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2015년 2월 28일 부산MBC 부산,부산문화] < 판화 속으로 >
[2015년 2월 23일 한남일보] 소울아트스페이스, <판화속으로>소장품展
소울아트스페이스는 지난달 29일부터 내달 17일까지 판화소장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김원숙, 김종학, 김창열, 김환기, 김덕기, 박수근, 오치균, 이왈종, 이우환, 장욱진, 토비아스 레베르거, 무라카미 다카시 등 판화작품 총 25여점을 만나볼 수 있다. 한국 추상미술의 1세대인 김환기는 한국적 서정주의를 바탕으로 도쿄, 파리, 뉴욕시대를 거쳐 고유..
[2015년 2월 11일 BUVINews] 판화의 매력으로 만나는 박수근 · 김환기 · 이왈종 · · ..
유명작가의 작품을 판화로 소장할 수 있다면? 소울아트스페이가 국내외 유명작가들의 그림을 판화로 되살린 전시회 '판화속으로'를 꾸렸다. 다음달 12까지 갤러리가 소장하고 있는 작품만으로 마련한 판화전이다. 김원숙, 김종한, 김창열, 김환기, 김덕기, 박수근 ,오치균, 이왈종, 이우환, 장욱진, 토비아스 레베르거, 무라카미 다카시 등 하나하나 면면이 화려한 작..
[2015년 1월 27일 뉴스투데이] 김환기·박수근·다카시…판화 매력에 빠져보세요
소울아트스페이스가 오는 29일부터 3월 12일까지 판화소장展 '판화속으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김원숙, 김종학, 김창열, 김환기, 김덕기, 박수근, 오치균, 이왈종, 이우환, 장욱진, 토비아스 레베르거, 무라카미 다카시 등 판화작품 총 25여점을 만나볼 수 있다. 한국 추상미술의 1세대인 김환기는 엄격하고 절제된 조형적 세계부터 보다 짙은 그만의 내..
[2015년 2월 2일 국제신문] 판화로 만나는 박수근・천경자 ・앤디 워홀
소울아트스페이스 소장품전 '판화속으로'는 그 면면이 화려하다. 김덕기 김원숙 김종학 김창열 김환기 박수근 오치균 이왈종 이우환 장욱진 토비아스 레베르거 무라카미 다카시의 판화 작품 25점을 내놓았다. 오치균의 'Clouds in Santa Fe'는 원화의 질감을 제대로 살렸다.
[2015년 2월 2일 부산일보] 찍고 또 찍어도 한결같은, 판화의 무한 매력
판화는 본디 복제의 예술이다. 하지만 사진의 출현으로 복제의 영화를 물려주는 대신 틀과 표현법을 과감하게 바꾸면서 예술성을 새로 얻게 됐다. 대개 한정판 내에 속한다면 '오리지널 프린트'로 인정하는데, 판으로 여러 장 찍는다는 점에서는 복제성을 완전히 벗어나기란 어렵다. 대신 부담 없는 가격으로 뛰어난 작가의 예술품을 소장할 수 있다는 매력 때문에 애호가와..
[2015년 1월 31일 KBS부산 TV문화속으로] < 판화 속으로 >
[2015년 1월 26일 한남일보] - 소울아트스페이스, '판화속으로' 소장품展
소울아트스페이스는 오는 29일부터 오는 3월 12일까지 판화소장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김원숙, 김종학, 김창열, 김환기, 김덕기, 박수근, 오치균, 이왈종, 이우환, 장욱진, 토비아스 레베르거, 무라카미 다카시 등 판화작품 총 25여점을 만나볼 수 있다.
[2014년 12월 27일 부산MBC 부산,부산문화] 소울아트스페이스
[2014년 12월 13일 KBS부산 TV문화속으로] - Memories of Nature展
[2014년 11월 27일 민중의 소리] 차곡차곡 쌓는 행위로 삶 조망한 조경난...
조경난 작가의 전이 오는 12월 26일까지 창작공간 소울에서 열린다. 창작공간은 신진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지역미술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개관했다. 이곳은 약 2개월간 관객들에게 작업과정을 선보인 후 한 달간 완성된 작품을 공개하는 오픈스튜디오와 전시 공간이 혼합된 개념으로 운영된다.
[2014년 12월 5일 부산일보] 빛깔과 심상이 빚어낸 자연의 따스함
두툼한 외투에 옷깃을 치켜세운 채 종종걸음으로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한다. 갑작스러운 한파에 북쪽에서 온 서울의 작가도 한마디 보탠다. "부산이 이렇게 추울 줄이야." 전람회 내부는 밖과는 딴판으로 차츰 따뜻해져 온다. 작품에서 뿜어져 나오는 빛깔에다 심상에서 건져 올린 자연의 따스함이 사람들의 마음을 어느덧 데우기 시작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