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KIAF I 2018. Oct. 4 - 7
[2018. 9월 22일 YTN-안정원의 디자인 칼럼] 조재임의 바람 숲, 마음의 안식과 위안, 긍정의 에너..
한지에 물감을 흩뿌려 채색한 뒤 잎과 가지의 형태를 하나하나 오려내고 붙이는 독특한 기법의 작품이 전시되어 관심을 모은다. 바람과 숲을 소재로 자신만의 풍경을 그려온 조재임 작가가 자연의 리듬과 생명의 에너지를 담은 신작 30여 점을 선보인 것이다. 소울아트스페이스에서 오는 10월 2일까지 마련되는 ‘바람 숲’ 전시에서 작가는 붓으로 그리는 전통적인 방식이..
[휴관 안내] 추석연휴(2018. 9 . 23 - 9. 26) 휴관안내
[2018. 9월 12일 국제신문- 아침의 갤러리] 바람숲-조재임 作
한지에 물감을 흩뿌려 채색한 뒤 잎과 가지의 형태를 하나하나 오려내고 붙였다. 작은 잎사귀가 하나씩 모여 이루어진 숲의 형상에 자연의 생명력과 흐름을 담았다.
[2018. 8월 30일 매일일보] 소울아트스페이스, 조재임 작가 '바람숲-Wind Forest'展 개최
소울아트스페이스는 9월 7일부터 10월 2일까지 조재임 작가의 ‘바람숲-Wind Forest’展을 개최한다.바람과 숲을 소재로 자신만의 풍경을 그려온 조재임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자연의 리듬과 생명의 에너지를 담은 신작 30여 점을 선보인다.
[2018. 8월 16일 부산이야기] 두 세계의 틈을 뚫고 나가는 수묵화
부산 미술계에서 강선학이라는 이름은 묘한 긴장감을 일으킨다. 화가와 평론가, 팽팽하게 긴장하는 두 세계를 넘나들고 있는 그다. 이같은 실존적 조건은 어쩔 수 없는 충돌과 갈등을 부른다. 세상 일이 그렇듯이 반목하는 두 세계의 소통과 화해는 멀고 드물지만, 갈등과 반목은 가깝고 잦다. 강선학은 그가 몸담고 있는 두 세계의 실존적 긴장을 은근히 즐기는 듯하다...
[2018. 8월 14일 부산일보] 문사적 그리기로 '이미지 과잉' 세태 꾸짖다
수묵화는 '최소한의 드러냄, 최대한의 숨김'을 특징으로 한다. '결핍'과 '여백'을 전제로 한 이 장르는 중국 원(元)·명(明) 시대 문인 사대부의 저항 정신으로 창출되면서 꽃을 피웠다. '문사적(文士的) 그리기'는 이런 역사적 맥락에서 그 자체에 '시대와의 불화(不和)'와 비판 정신을 담고 있다. 미술평론가와 작가를 겸하는 강선학(65)이 13번 째 개..
[2018. 8월 9일 국제신문] 여백의 미 일깨우는 ‘문사적 수묵’ 26점
관객에게 등을 보이는 한 남자가 뱃전에 앉아있다. 먹의 농담(濃淡)으로 표현된 남자 주위 풍경은 강가 같기도, 바닷가 같기도 하다. 남자의 시선이 머무는 곳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여백’만이 존재한다.
[2018. 8월 7일 해럴드경제] 소울아트스페이스 해운대, 강선학 수묵화전
한 남자가 뱃전에 섰다. 빈 곳을 응시하는 그의 모습은 곧 작가 자신이자 관람객이다. 여백으로 표현된 공간은 비어있는 곳이자 구름 혹은 안개로 가려진 곳이다. 다른 공간과의 연결지점이자 분리점이기도 하다. ‘문사적 그리기로서 수묵화’를 지속하는 강선학의 작품이다. 소울아트스페이스 해운대, 8월 28일까지.
[2018. 8월 2일 NEWSCULTURE] 화가·평론가 강선학, 미학적 문제 제기…'수묵화展' 오늘(2일..
‘문사적 그리기로서 수묵화’를 지속해오고 있는 강선학의 수묵화展이 2일부터 28일까지 소울아트스페이스 해운대 전관에서 개최된다. 한 남자가 뱃전에 서 있다. 빈 곳을 응시하는 그는 작가 자신으로도 대변된다. 작가는 수묵화의 여백에 대한 보다 신중하고 집중적 의미추적의 필요성을 제시하고 있다.
[2018. 8월 1일 NEWSIS] 강선학의 수묵화展 2일 소울아트스페이스 해운대 전관서 개막
소울아트스페이스는 강선학의 수묵화展을 2일부터 28일까지 소울아트스페이스 해운대 전관에서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문사적 그리기로서 수묵화’를 지속해오고 있는 화가 겸 평론가인 강선학의 이번 13번째 개인전에는 수묵 신작 26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2018.7월 10일 부산일보]나뭇결로 빚은 옛 풍경, 그 정겨운 만남
김덕용 작가의 회화는 공감각적이다. 캔버스를 대신해 손수 작가가 고른 나무를 바탕삼아 작업하는데 작품을 보고 있노라면 나무의 내음이 코를 자극한다. 나무의 결을 최대한 살리고 전통적인 소재인 자개와 단청(丹靑)을 사용해 제작한 그의 회화는 고전적이고 아날로그적 감성으로 충만하다.
[2018. 6. 29 해럴드경제] 김덕용, 결 - 심현의 공간, 122×180cm, 나무에 자개, 혼합기법..
​부산 소울아트스페이스는 자개와 나무로 시간과 공간이라는 주제를 지속적으로 다뤄온 김덕용 작가의 개인전 ‘결-사이 간(間)’전을 해운대 전관에서 개최한다. 전시에는 밤하늘을 다룬 신작 ‘결-심현의 공간’을 비롯 40여점이 나왔다. 빼곡하게 자리잡은 자개가 밤하늘보다 더 깊은 서정을 선사한다. 7월 27일까지​
[2018. 6월 13일 국제신문] 결 : 옛날의 그 집-김덕용 作 (아침의 갤러리)
자연의 순리대로 변화하는 사계와 시간의 간극을 드러냈다. 장지나 캔버스 대신 나무 위에 그린 점이 이채롭다. 고전적이고 아날로그적인 감성이 충만하다.
[2018. 5월 29일 부산이야기-부산광역시] 나무에 그린 자개·단청
시간과 공간이라는 주제를 지속적으로 다뤄온 한국화가 김덕용의 ‘결-사이 間’전이 해운대 소울아트스페이스에서 5월 26일∼7월 27일 열린다.​
[2018. 5월 21일 NEWSIS] 부산 소울아트스페이스, 김덕용 작가 ‘결, 사이 間’ 전 연다
부산 해운대 소울아트스페이스는 시간과 공간이라는 주제를 지속적으로 다뤄온 김덕용 작가의 ‘결, 사이 間’전시회를 26일부터 7월 27일까지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올해 처음 공개되는 새로운 시리즈의 작품을 비롯해 작가가 직접 수집하고 조각한 나무에 자개와 단청채색 등 각고의 과정을 거친 작품 40여점이 소개된다.
[2018. 5월 17일 한남일보] 시·공간을 주제로 한국적 풍경을 담는 김덕용 작가
시간과 공간이라는 주제를 지속적으로 다뤄온 김덕용 작가의 ‘결-사이 間’전시가 소울아트스페이스 해운대 전관에서 오는 26일부터 7월 27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전시를 통해 그의 작품 40여 점이 소개된다.
[2018. 5월 17일 매일일보] 소울아트스페이스, 김덕용 작가 '결- 사이 間'展 개최
시간과 공간이라는 주제를 지속적으로 다뤄온 김덕용 작가의 전시가 소울아트스페이스 해운대 전관에서 5월 26일 부터 7월 27일 까지 개최된다. 이번 전시를 통해 그의 작품 40여점이 소개된다.화엄사 기왓장 뒤로 홍매화가 펼쳐진 풍경은 누구에게나 따뜻하고 포근한 장면이다. 김덕용은 자연의 순리대로 변화하는 사계의 모습과 시간의 간극을 작품을 통해 드러낸다. ..
[2018. 5월 9일 국제신문] 모네·고흐 그림이 살아있다…‘제2의 백남준’ 이이남의 세계
고 백남준 작가의 뒤를 잇는 한국의 뉴미디어 아티스트 이이남이 인상주의 대가의 작품을 실험한 영상을 선보인다. 이이남(49)은 정지와 운동, 이미지와 영상, 아날로그와 디지털, 동양과 서양, 고전 시대와 현재 등 대비되는 요소를 충돌시켜 고정된 사유를 부순다. 자유로운 상상을 통해 예술에서 멀어진 사람들을 예술로 이끈다는 평가를 받는다. 디지털 매체와 접목..
[2018. 4월 25일 KNN] KN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