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8월 19일 국제신문] 어! 사진 속 창문 너머 구름이 진짜로 흘러가네
사진과 영상이 합쳐져 근사한 작품이 됐다. 사진 속 공간은 다양하다. 오랜 역사가 묻어있는 궁전, 호텔의 스위트룸, 서울의 한옥, 비행기의 좌석과 같은 장소들이 펼쳐진다. 그 사진 안에서 폭포가 떨어지고, 눈이 내리고, 파도가 밀려오고, 구름이 흘러간다. 소리 없이 차분한 창문 속 영상은 마치 시간이 정지된 것처럼 최소한의 움직임만을 보여주고 있다. 첨단 ..
[2019. 8월 12일 뉴시스] 미디어아트 임창민 개인전
작가는 영상 설치 작업의 일회성을 극복하기 위해 이미지 프레임 안에 영상을 삽입하는 독창적인 방법을 고안해냈다. 오랜 역사가 묻어있는 성이나 궁전, 호텔의 스위트룸, 각 나라의 전통가옥과 건축물까지 많은 이들의 발길과 시선이 머물렀을 장소의 창 너머에는 미세하게 움직이는 영상이 절묘하게 배치되었다.
[2019. 6월30일 국제신문] 기계·사람의 협업…예술적 재배치 된 도시 풍경
뉴욕의 마천루, 서울의 고층빌딩, 파리 오르세미술관의 관람객, 호주 시드니의 인기 휴양지인 본다이비치 등을 다른 시간, 다양한 시점에서 수백장 찍고 나서, 마치 순간을 포착한 것처럼 포토샵으로 한 장의 이미지로 조합했다.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만남’이 빚어낸 가상의 풍경은 실재와 허구 사이를 오간다. 낯설면서도 익숙하고, 익숙하면서도 낯설다.
[2019. 6월 27일 부산일보] 인공지능 vs 인간, 디지털 vs 아날로그… 협업의 메시지
오는 7월 21일까지 소울아트스페이스(부산 해운대구 우동)에서 열리는 ‘임상빈: 인공(Artificiality)’은 이처럼 인간의 감성과 이성, 시감각(視感覺)을 인공지능이란 기계와 어울려 새로운 형상을 창조하려는 전시이다. 하지만, 이 전시에는 기계의 힘이 아무리 커져도 결국은 사람의 마지막 손길이 있어야만 한다는 희망의 메시지는 빠지지 않는다.
[2019. 6. 21(금)] 김덕기 작가와 함께하는 인문학 클래스
[2019. 5. 15(수)] 김덕기 '푸른 다뉴브 강의 왈츠' 출판기념회
[2019. 6월 11일 국제신문]<아침의 갤러리> 화기 - 김미희 作
[2019. 4월 24일 부산일보] 여행지서 만난 원색의 아름다운 ‘푸른 다뉴브강의 왈츠’展
2019BAMA - Booth No. C30
[2019. 4월 23일 KBS NEWS] “꽃보다 가족”…김덕기 작가가 전하는 ‘행복 바이러스’
봄입니다. 마음이 설레죠. 밖으로 달려나가 햇살 듬뿍 받고 싶습니다. 꽃들과 함께 노래도 부르고 싶습니다. 나풀나풀 나비의 날갯짓 따라 춤도 춰보렵니다. 가만히 눈을 감고 새들의 노랫소리에도 귀 기울입니다. 뭇 생명이 일제히 깨어나 저마다 살아있음을 증거하는 눈부신 계절. 해마다 봄은 오지만, 올 때마다 봄은 늘 새롭습니다.봄을 봄답게 해주는 건 꽃이죠. ..
[2019. 4월 23일 일요시사] <아트&아트인> '행복한 느낌' 김덕기
김덕기의 작품은 밝고 화사하다. 밝은 색채의 원들이 반딧불처럼 번져나오 작품은 행복한 느낌을 준다. 아픔을 안고 살아가는 이들에겐 꿈과 희망을, 삶의 단란한 꿈과 행복의 의미를 찾는 이들에겐 소박한 진실을 상기시킨다. 김덕기는 주고받는 것이 서툰 현대인들에게 완전한 위로를 건넨다.
[2019. 4월 8일 국제신문] 알록달록 담은 가족의 행복, 촘촘히 찍은 색점 왈츠 추듯
행복한 가족의 모습은 작가의 이상향이자 삶을 지탱해주는 에너지의 원천이다. 최근 만난 김덕기(50) 작가는 “북에 두고 온 가족을 평생 그리워한 아버지를 보며 자란 저에게 ‘가족’은 행복 그 자체”라고 말했다. 그의 개인전 ‘푸른 다뉴브강의 왈츠’가 다음 달 23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중동 소울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린다.
[2019. 4월 2일 매일일보] 소울아트스페이스, 김덕기 작가의 '푸른 다뉴브 강의 왈츠' 展 개최
소울아트스페이스는 4월 3일 부터 5월 23일 까지 갤러리 전관에서 따뜻한 일상을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화폭에 담아내는 김덕기 작가의 전시를 개최한다.
[2019. 3월 13일국제신문] 색다른 ‘봄’을 선물해드립니다
소울아트스페이스(부산 해운대구 우동)는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있는 작가 8명의 작품으로 구성한 ‘봄날의 선물’전을 오는 27일까지 연다. 전시에 참여한 작가들은 ‘봄’과 ‘선물’을 주제로 저마다 독자적인 작품 세계를 보여준다. 회화 입체 미디어 조각 판화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모았다.
[2019. 2월 28일 아주경제] 채은미·김한나·황선태 작가 소울아트스페이스 '봄날의 선물'전 참가
부산 해운대구에 있는 소울아트스페이스는 3월 5일부터 3월 27일까지 채은미·김한나·마사유키 츠보타·무라카미 타카시·엔조·요시토모 나라·피에로 스파다로·황선태 등 8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A Gift from Spring'(봄날의 선물)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8명의 작가의 회화, 입체, 미디어, 조각, 판화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만나볼 수 ..
2019 화랑미술제 - Booth No. K090
[2019. 2월 10일 국제신문-아침의갤러리] North By NorthWest-존 아브람스 作
추억의 명화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North by Northwest)’의 한 장면을 그린 회화 작품에서 이국적인 매력과 향수가 느껴진다. 북미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존 아브람스는 근현대의 영화, 미술, 소설 속 이미지를 차용해 대중문화 속 삶의 모습, 다양한 심리를 표현한다.
[2019. 2월 8일 아트조선] 日 작가 야키야마 준 “도예 하러 한국으로 이주했어요”
부산 소울아트스페이스가 14일까지 일본 도예 작가 아키야마 준과 캐나다 작가 존 아브람스의 개인전을 각각 개최한다. 정적이고도 차분한 백자 작품과 화려하고 강렬한 색감이 돋보이는 회화 작품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자리다.아키야마 준(Akiyama Jun·49)은 본래 도쿄대 경제학도였으나 1999년 돌연 도예가의 길로 들어서며 세계적인 전위도예가 코이에 료..
설 연휴 휴관 안내
[2019. 1월 23일 아주경제] "그림은 영화와 소통해야한다" 존 아브람스 개인전 부산 소울아트스페이스
부산 해운대구에 있는 소울아트스페이스는 24일에서 2월 14일까지 캐나다 토론토를 중심으로 북미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존 아브람스(John Abrams)의 개인전을 소울아트스페이스 제 3, 4전시실에서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