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6월 11일 국제신문]<아침의 갤러리> 화기 - 김미희 作
[2019. 4월 24일 부산일보] 여행지서 만난 원색의 아름다운 ‘푸른 다뉴브강의 왈츠’展
2019BAMA - Booth No. C30
[2019. 4월 23일 KBS NEWS] “꽃보다 가족”…김덕기 작가가 전하는 ‘행복 바이러스’
봄입니다. 마음이 설레죠. 밖으로 달려나가 햇살 듬뿍 받고 싶습니다. 꽃들과 함께 노래도 부르고 싶습니다. 나풀나풀 나비의 날갯짓 따라 춤도 춰보렵니다. 가만히 눈을 감고 새들의 노랫소리에도 귀 기울입니다. 뭇 생명이 일제히 깨어나 저마다 살아있음을 증거하는 눈부신 계절. 해마다 봄은 오지만, 올 때마다 봄은 늘 새롭습니다.봄을 봄답게 해주는 건 꽃이죠. ..
[2019. 4월 23일 일요시사] <아트&아트인> '행복한 느낌' 김덕기
김덕기의 작품은 밝고 화사하다. 밝은 색채의 원들이 반딧불처럼 번져나오 작품은 행복한 느낌을 준다. 아픔을 안고 살아가는 이들에겐 꿈과 희망을, 삶의 단란한 꿈과 행복의 의미를 찾는 이들에겐 소박한 진실을 상기시킨다. 김덕기는 주고받는 것이 서툰 현대인들에게 완전한 위로를 건넨다.
[2019. 4월 8일 국제신문] 알록달록 담은 가족의 행복, 촘촘히 찍은 색점 왈츠 추듯
행복한 가족의 모습은 작가의 이상향이자 삶을 지탱해주는 에너지의 원천이다. 최근 만난 김덕기(50) 작가는 “북에 두고 온 가족을 평생 그리워한 아버지를 보며 자란 저에게 ‘가족’은 행복 그 자체”라고 말했다. 그의 개인전 ‘푸른 다뉴브강의 왈츠’가 다음 달 23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중동 소울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린다.
[2019. 4월 2일 매일일보] 소울아트스페이스, 김덕기 작가의 '푸른 다뉴브 강의 왈츠' 展 개최
소울아트스페이스는 4월 3일 부터 5월 23일 까지 갤러리 전관에서 따뜻한 일상을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화폭에 담아내는 김덕기 작가의 전시를 개최한다.
[2019. 3월 13일국제신문] 색다른 ‘봄’을 선물해드립니다
소울아트스페이스(부산 해운대구 우동)는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있는 작가 8명의 작품으로 구성한 ‘봄날의 선물’전을 오는 27일까지 연다. 전시에 참여한 작가들은 ‘봄’과 ‘선물’을 주제로 저마다 독자적인 작품 세계를 보여준다. 회화 입체 미디어 조각 판화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모았다.
[2019. 2월 28일 아주경제] 채은미·김한나·황선태 작가 소울아트스페이스 '봄날의 선물'전 참가
부산 해운대구에 있는 소울아트스페이스는 3월 5일부터 3월 27일까지 채은미·김한나·마사유키 츠보타·무라카미 타카시·엔조·요시토모 나라·피에로 스파다로·황선태 등 8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A Gift from Spring'(봄날의 선물)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8명의 작가의 회화, 입체, 미디어, 조각, 판화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만나볼 수 ..
2019 화랑미술제 - Booth No. K090
[2019. 2월 10일 국제신문-아침의갤러리] North By NorthWest-존 아브람스 作
추억의 명화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North by Northwest)’의 한 장면을 그린 회화 작품에서 이국적인 매력과 향수가 느껴진다. 북미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존 아브람스는 근현대의 영화, 미술, 소설 속 이미지를 차용해 대중문화 속 삶의 모습, 다양한 심리를 표현한다.
[2019. 2월 8일 아트조선] 日 작가 야키야마 준 “도예 하러 한국으로 이주했어요”
부산 소울아트스페이스가 14일까지 일본 도예 작가 아키야마 준과 캐나다 작가 존 아브람스의 개인전을 각각 개최한다. 정적이고도 차분한 백자 작품과 화려하고 강렬한 색감이 돋보이는 회화 작품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자리다.아키야마 준(Akiyama Jun·49)은 본래 도쿄대 경제학도였으나 1999년 돌연 도예가의 길로 들어서며 세계적인 전위도예가 코이에 료..
설 연휴 휴관 안내
[2019. 1월 23일 아주경제] "그림은 영화와 소통해야한다" 존 아브람스 개인전 부산 소울아트스페이스
부산 해운대구에 있는 소울아트스페이스는 24일에서 2월 14일까지 캐나다 토론토를 중심으로 북미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존 아브람스(John Abrams)의 개인전을 소울아트스페이스 제 3, 4전시실에서 연다.
Season's Greetings and Happy New Year
2018 ART MIAMI I 2018. Dec. 3 - 8
[2018. 11월 22일 국제신문]캔버스 위 달항아리가 내뿜는 무심한 아름다움
넉넉하고 자연스럽게 둥근 형태로 한국적 아름다움을 대표하는 ‘달항아리’가 평면의 캔버스로 옮겨왔다. 수십 번 덧칠한 물감에 돌가루를 입히고 또 사포질해 만든 질감은 그림이 아니라 실제 도자기 같은 입체감을 준다. 흰빛의 세계와 부정형의 원이 그려주는 무심한 아름다움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부산 해운대구 소울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리고 있는 ‘개관 13주년 기..
[2018. 11월 21일 부산일보]빌 게이츠도, 유럽 왕실도 반해 버린 '달항아리'
'달항아리 작가'로 불리는 최영욱(54)은 국내보다 외국에서 더 유명세를 누린다. 마이크로 소프트(MS)의 창업자인 빌 게이츠를 비롯해 스페인과 룩셈부르크 왕실, 필라델피아 뮤지엄 등 세계 유수의 기업(인)과 기관이 그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 미국과 일본, 타이완 등에서 30여 회 이상 개인전을 열었고 해외 유명 아트페어에도 지속적으로 참가할 만큼 높은 ..
[2018. 11월 15일 아트조선] 캔버스에 안긴 달항아리
하얀 바탕과 둥근 형태가 보름달을 닮은 달항아리는 둥글고 넉넉한 한국적인 조형성을 지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다. 이 때문에 현대미술의 다양한 장르에서 소재로 등장하기도 한다. 최영욱은 달항아리의 아름다움을 캔버스 위에 재현해 이를 매개로 삶에 대한 본질을 탐구한다. 독창적인 화법으로 섬세하고 세밀하게 묘사하면서 자신만의 의미를 담아 새로운 시각으로 달항아리를..
[2018. 11월 9일 한남일보] 소울아트스페이스 개관 13주년 기념전 '최영욱'
소울아트스페이스는 2005년 개관이래 걸출한 중견 작가들의 작품을 지속적으로 소개하고, 가능성 있는 국내 작가들을 발굴∙지원하며, 참신한 기획전시를 통해 부산을 대표하는 갤러리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로 13주년을 맞이하는 소울아트스페이스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최영욱 작가의 전시를 기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