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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2020년 7월 29일 부산일보 문화의 향기] 최영욱 '성찰' 2020-07-29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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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5일까지 소울아트스페이스 2·3 전시실. “열강의 다툼 속에 살아온 우리 선조들은 달항아리처럼 소박하고 평화로운 삶을 끊임없이 염원해 왔다.” 달항아리가 주는 미감과 같이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편안하고 위로를 주는 최영욱 작가의 근작을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