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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월 11일 부산일보] 태워서 살아난 나무 지평선

"이상하게도 부산에만 오면 신작들이 나오네요." 나무를 캔버스로 쓰는 김덕용 작가가 30점이 넘는 신작을 들고 부산을 찾았다. 김덕용 개인전 '봄-빛과 결'이 부산 해운대구 우동 소울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