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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2020년 3월 한국경제매거진] 빛·결·창문, 예스러운 감성미학2020-02-28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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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용 작가는 주로 정겨운 추억들을 소환한다. 살결처럼 부드럽고 너그러운 감성을 지닌 그림이다. 그림 속 '옛 날의 그집'엔 또 어던 사연들이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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