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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2006년 4월 19일 국제신문] 여성작가 3人 화려한 봄나들이 - 도예가 김미희2018-01-03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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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예가 김미희씨 '흙의 왈츠' 주제 전시

도예가 김미희씨는 오는 5월 2일까지 소울아트에서 '흙의 왈츠'를 주제로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작가는 끊임없이 독립적이고 싶어하면서도 동시에 타인에 의존하려는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생각의 방'을 을 작은 주제로 한 이들 작품 대부분은 인물의 머리 모형을 하고 있다. 인물의 전체를 다 표현하기 보다 얼굴에만 집중, 그 내면을 담아내고 있다. 타인에 대한 호기심과 다른 삶에 대한 동경 및 상상 등 누구나 한번쯤 품었음직한 생각들을 익살스럽게 표현하는 게 특징이다. (051)581-5647


김동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