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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2006년 4월 19일 국제신문] 여성작가 3人 화려한 봄나들이 2018-01-03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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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예가 김미희 씨는 오는 5월 2일까지 소우랑트에서 '흙의 왈츠'를 주제로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작가는 끊임없이 독립적이고 싶어하면서도 동시에 타인에 의존하려는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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