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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2008년 8월 4일 국제신문] [아침의 갤러리] 청년 작가전2018-01-04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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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아트스페이스가 마련한, 9명의 청년작가가 참여하는 '섹션 오브 어 해피 모멘트' 기획전에서 조은경 씨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선보이고 있다. 작가는 "모든 정열을 다 소진하고 소멸하지만 계절이 바뀌면서 다시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는 것처럼 끝은 끝이 아니라 또다른 시작을 의미한다 희망은 계속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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