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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2008년 2월 19일] 소울아트스페이스 - 김현식 - 공간과 공간사이 생명을 불어넣다2018-01-04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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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은 '비어 있는 사이'이다. 서양화가 김현식은 '비어 있는 사이(間)'에 집착하는 작가이다. 평면이면서도 입체 효과가 두드러진 머리카락 시리즈가 사이 공간을 드러내는 대표작. 그래서 그림 제목도 '사이공간'(In between spaces)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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