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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2007년 12월 19일] 홍푸르메 - 스며들어 통하다2018-01-03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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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 교수로 재직중인 그는 빛을 통한 순간적인 잔상과 유기적인 생성을 수묵화에 담아내고 있다. 눈부시게 하얀 화선지와 강렬한 먹빛의 대비가 특색이다. '사라지는 것'과 '태어난 것'의 소멸성과 생명성을 양립해 "빛의 철학"을 역설하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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