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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2007년 1월 27일] 층층이 사랑채운 '한지붕 세식구'展2018-01-03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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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5일까지 부산 금정구 구서동 소울아트 스페이스 1, 2, 3 전시실에서 열리는 '내가 꿈꾸는 가족 이야기전'에는 이른 아침 빵집에서 구워내는 것 같은 행복한 냄새가 피어오른다. 한국화를 전공한 이선재 김미숙씨 부부와 그들의 아들 정원(8) 군이 한 전시공간을 모두 빌려 애틋한 사랑과 정을 느낄 수 있는 가족 전시회를 열기 때문이다. 특히 아들의 그림은 창의력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남다르게 세상을 보는 미술의 힘을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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