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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2006년 10월 26일 국제신문] 윤혁길 - '숨결로 은유된 해석으로서의 산수전' 2018-01-03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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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까지 부산 금정구 구서동 소울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리는 '윤혁길전-숨결로 은유된 해석으로서의 산수전', 부산의 한국화가 윤혁길은 산수(山水)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시도하고 있는데 이른 새벽이나 저녁 때의 자연에서 마지막 숨을 몰아쉬는 생명들의 모습을 포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