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9월 1일 뉴시스] 소울아트스페이스, 'Karma' 최영욱 展...달항아리 작품 첫선
부산 해운대해변로 소울아트스페이스는 올 10월 6일부터 17일까지 'Karma'최영욱展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최영욱 작가의 달항아리 작품 10여점을 갤러리 제1전시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최영욱 작가의 캔버스를 가득 채우고 있는 달항아리를 가까이에서 마주하면 표면의 무수한 빙렬들을 발견할 수 있다.
KIAF 2016 |October 12 - 16, 2016
[2016년 10월 3일 아시아투데이] 최영욱의 'Karma20168-3'
최영욱 작가는 '달항아리'를 소통의 매개체로 삼아 삶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작가는 자신만의 차분하고 은은한 색감을 통해 보편적인 인간의 모습을 표현한다. 십여 년 전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고자 가족과 함께 떠난 여행에서 그는 뉴욕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에 놓인 달항아리와 마주하게 됐다. 그 순간 푸근하고 소박한 아름다움에 매료돼 이를 소재로 한 작품을 그리..
[2016년 8월 사진예술] 소울아트스페이스 <김수강 展>, <하형선 展>
소울아트스페이스는 7월 21일부터 8월 23일까지 김수강, 하형선 작가의 사진전을 함께 개최한다. 김수강 작가는 검 바이크로맷 프린트 방식으로 사진과 회화의 경계에 선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일궈왔다. 이번 전시에서 김수강 작가의 보자기, 수건, 그릇 등 일상 사물을 다룬 연작 시리즈와 함께, 신작 'Egg'시리즈까지 총 24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2016년 8월 노블레스] <김수강>전
일상의 흔한 물건을 '검프린트'라는 다소 생소한 기법을 통해 사진작업하는 김수강 작가를 소울아트스페이스에서 초대했다. 이 기법은 판화지에 작가가 조합한 안료를 바르고 말린 후, 필름을 밀착해 빛에 쬔 다음 물속에서 현상하는 과정을 수차례 거친다. 단순히 '사실로서의' 사진이 아니라 작가의 감수성을 덧입힌 사진으로 재탄생하는 것.
[2016년 8월 17일 부산일보] [문화의 향기] 전시-부산
김수강・하형선 전=23일까지 소울아트스페이스. 김수강 작가의 보자기, 수건, 그릇 등 일상의 사물을 다룬 지난 연작에서부터 신작 'Egg'시리즈까지 총 24점의 작품. 하형선 작가의 대표작인 'Window'시리즈와 함께 신작, 미발표작 'Open Road'시리즈 등 20여점.
[2016년 8월 10일 KNN] 아트앤컬처
소울아트스페이스에서는 김수강전과 하형선전을 동시에 개최합니다. 김수강 작가의 보자기, 수건, 그릇 등 일상의 사물을 다룬 작품부터 신작 "Egg"시리즈까지 총 24점 작품을 선보입니다. 작가의 감수성을 온전히 담은 색이 기록된 작품들, 아름다움 삶의 자취를 발견하게 됩니다.
[2016년 8월 4일 국제신문] [아침의 갤러리] Open Road #01170737-하형선 作
화면의 반 이상을 차지하는 휑한 허공에서 한 마리의 새가 날갯짓하고 있다. 높은 산 위에 우뚝 자리하고 있는 골프장의 화려한 조명, 별이 쏟아지는 밤하늘 아래 무성하게 자라난 풀 더미, 추억처럼 아련한 햇살 속에 빛나는 갈대.
[2016년 7월 29일 CNB저널]
부산에 위치한 소울아트스페이스는 김수강 작가와 하형선 작가의 사진전을 7월 21일~8월 23일 동시에 연다. 하형선 작가의 사진전은 제 2전시실에서, 김수강 작가의 사진전은 제 3전시실에서 각각 열린다. 그리고 제 1전시실에서 이들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2016년 7월 27일 부산문화관광-부산이야기] 그림과 사진, 경계 혹은 융합
소울아트스페이스에서 열고 있는 두 개의 사진전 '김수강 전'과 '하현선 전'은 사진과 회화의 경계에서 새로운 조형미를 모색하는 '검 바이크로멧'의 세계를 보여준다. 김수강은 검 바이크로멧 프린트 방식을 채택, 수공예적 작업세계를 이어오고 있다. 보자기, 수건, 그릇 등 일상의 사물을 다룬 연작에서부터 신작 'Egg' 시리즈까지 검 바이크로멧 프린트가 보여주..
[2016년 7월 26일 아시아투데이] [투데이갤러리] 하형선의 'Open Road #01170737'
멀리 나지막한 산 뒤로 붉게 깔린 노을이 보이고, 한쪽으로 기울어진 지평선 위로 새 한 마리가 날아간다. 무심코 지나쳐버릴 수도 있는 풍경이지만 하형선 작가는 예리한 감수성으로 이를 포착해냈다. 작가는 높은 산 위에 우뚝 자리하고 있는 골프장의 화려한 조명, 별이 쏟아지는 밤하늘 아래 무성하게 자라난 풀 더미, 추억처럼 아련한 햇살 속에 빛나는 갈대 등 이..
[2016년 7월 25일 MBC부산] MBC부산 뉴스
[2016년 7월 17일 뉴시스] 소울아트스페이스, 김수강・하형선 작품展
부산시 우동에 위치한 소울아트스페이스는 오는 21일부터 내달 23일까지 '김수강'展과 '하형선'展을 동시에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작품전은 '김수강'사진展을 비롯해 보자기・수건・그릇 등 일상의 사물을 다룬 연작에서부터 신작 'Egg'시리즈까지 총 24점을 선보인다.
[2016년 7월 14일 MBC부산] 이야기가 있는 그림 展
[2016년 7월 12일 부산일보] 평면에 새긴 기발한 입체 도시・자연 풍경, 눈 시리네
작가들은 작품으로 이야기한다. 자신의 메시지를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늘 표현 방법을 고안한다. 이런 이유로 요즘 작가는 조각, 회화, 사진, 영상, 판화 등 기존 방식에 자신만의 기법을 더해 색다른 느낌의 작품을 선보인다.
[2016년 7월 6일 KNN] 이야기가 있는 그림 소울아트스페이스
찰스 파지노와 이서미 작가의 2인전이 펼쳐집니다. 두 작가 모두 회화를 기본으로 하지만 평면 위에 입체적인 표현 기법을 구사하는 '3D 팝아트'를 구사합니다. 여러 개의 층을 이룬 형태의 3D 팝아트 작품으로 유명한 파지노.
[2016년 6월 13일 연합뉴스] 소울아트 '이야기가 있는 그림' 展
부산에 있는 전시관인 소울아트스페이스는 17일 '이야기 있는 그림'(Artwork with a Story)이라는 제목으로 찰스 파지노와 이서미 작가의 2인전을 개최한다. 두 작가 모두 회화를 기본으로 하지만 평면 위에 입체적인 표현 기법을 구사하는 '3D 팝아트'를 구사한다.
[2016년 6월 12일 뉴시스] '이야기가 있는 그림'을 테마로 '3D 팝아트' 펼친다
평면 위에 입체 표현 기법을 구사하는 3D 팝아트의 독특한 작품전이 부산서 선보인다. 소울아트스페이스는 오는 17일부터 내달 16일까지 한달간 'Artworks with a Story - 이야기가 있는 그림'을 타이틀로 찰스 파지노 (Charles Fazzino)와 이서미 작가의 2인전을 펼친다고 12일 밝혔다.
[2016년 4월 21일 한경BUSINESS] [artist] 행복전도사 김덕기가 전하는 황금빛 여행 이야기
김덕기는 특별한 이야기꾼이다. 누구든 그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금방 행복한 미소를 절로 짓게 된다. "어릴 적에 겨울 산길을 어머님과 함께 가다가 햇살이 조용히 내려앉은 양지바른 곳을 지나게 됐는데, 잔디가 햇빛을 받아 황금색으로 노랗게 빛을 냈고, 그 주위는 바람도 없이 아늑하고 따뜻했습니다. 어머니와 저는 이곳에서 잠시 쉬었습니다."
[2016년 6월 8일 국제신문] '베네치아-즐거운 곤돌라'-김덕기 作
단란한 가족의 일상이 이국적인 풍경에 녹아들어 진한 행복감을 전해준다. 김덕기 작가는 오는 11일까지 소울아트스페이스에서 '베네치아로 가는 길' 전을 연다. 이탈리아 베네치아로 향하는 여정에서 본 카프리 섬과 나폴리 향, 피렌체 아르노 강변, 토스카나 들판과 더불어 안동의 봄과 아름다운 독도 등 한국의 전원을 디테일하게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