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22일 부산일보] 햇살 눈부신 풍경 봄날 행복한 가족
눈이 시원해진다. 눈부신 햇살을 머금은 바다와 정원은 행복한 기운이 넘쳐난다. 그림을 보는 이에게 행복한 기운이 전파돼 괜스레 흥이 난다.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전시장 안을 돌아다닌다. 김덕기 작가의 작품이 가진 놀라운 일이다. 소울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리는 김덕기 작가의 개인전 '베네치아로 가는 길'은 봄날 행복한 가족의 일상을 담고 있다.
ART BUSAN 2016 | May 19 - 23, 2016
[2016년 5월 10일 아시아투데이] 유럽을 방문한 가족의 행복한 일상, 화폭에 담겨
그림을 통해 행복을 전하는 김덕기 작가는 아내, 아들과 함께 유럽 여러 도시를 방문하며 스케치를 했다. "지구상에서 가장 낭만적인 도시들을 가족과 함께 방문한 것도 즐거움이지만 동행한 가족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고 더욱 행복했다"는 작가의 말에서 작품 속 인물들의 미소가 그의 일상으로부터 비롯된 진솔한 풍경임을 알 수 있다.
[2016년 4월 27일 경남일보] 눈부신 봄날 만나는 '베네치아로 가는 길'
김덕기 작가의 신작 '베네치아로 가는 길(The Road to Venezia)'전이 열린다. 이탈리아는 물론 알프스 등 국내외 명소를 배경으로 눈부신 봄날의 행복한 가족의 일상을 담은 신작 회화를 선보이는 전시다. 부산 소재 소울아트스페이스는 5월 4일부터 6월 11일까지 김덕기 작가의 신작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6년 4월 26일 뉴시스] 소울아트스페이스, 김덕기 '베네치아로 가는 길'展 연다
소울아트스페이스는 오는 5월 4일부터 6월 11일까지 김덕기 작가의 '베네치아로 가는 길 - The Road to Venezia'展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외 명소를 배경으로 눈부신 봄날의 행복한 가족의 일상을 담은 신작 회화 20여점을 선보인다. 지난해 발표한 그의 '아말피 해안으로 가는 길'展에 이어 이번 전시의 제목에 다시 한..
2016 BAMA | April 21 - 25, 2016
[2016년 4월 17일] BLOUIN ART INFO
[2016년 4월] 노블레스 4월호
[2016년 4월] 사진예술 4월호
[2016년 4월 13일 부산일보] [문화의 향기] 전시-부산
'Fragments of Image' 전=22일까지 소울아트스페이스. 오용석 유비호 이명호 작가 참여. 사진과 영상이 결합된 작품.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작가들로 예술에 대한 고민을 다양한 소재와 장르로 활용해 풀어낸다.
[2016년 4월 7일 KBS부산] 뉴스광장
[2016년 4월 6일 KBS부산] TV문화속으로
[2016년 3월 22일 국제신문] [아침의 갤러리] Tree・・#5-이명호 作
이명호 작가는 사진을 비롯해 설치 조각 영상 디자인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예술-행위 프로젝트(Art-Act Project)'를 진행하고 있다. 대표적인 작업은 '나무 시리즈'이다.
[2016년 3월 9일 CNB저널] 소울아트스페이스, 이미지로 현실의 파편 찾는 '이미지 조각'전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소울아트스페이스가 3월 11일~4월 22일 오영석, 유비호, 이명호 작가가 참여한 '프래그먼트 오브 이미지(Fragments of Image) - 이미지 조각'전을 연다. 미디어 작가 오영석의 영상 작업은 다양한 영화 장면을 차용해, 영화식 구조를 해체하고 일상의 구조로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2016년 2월 24일 부산MBC] 부산문화
[2016년 2월 10일] TV문화속으로
[2016년 2월 5일 이데일리] [e갤러리] 나는 행복하다・・・에바 알모슨 '언 파세오-라이딩'
스페인 여류화가 에바 알머슨(47)은 따뜻하면서도 솔직한 메시지를 담은 그림으로 사랑받고 있다. 친근한 외모를 가진 주인공이 사랑하는 사람들과 일상의 감정을 나누는 그림을 주로 그린다. 알머슨의 작품은 나이키・코카콜라 등 세계 유명기업 광고에도 쓰였다.
[2016년 1월 27일 BUVI NEWS] 스페인에서 온 햇살・바람・여인 ・・・ 봄을 부르다
우리나라에도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는 스페인의 여성작가 에바 알머슨의 작품 세계를 만날 수 있는 '에바 알머슨'전이 지난 22일 소울아트스페이스에서 시작됐다. 이번 전시는 소울아트스페이스의 새해 첫 기획전으로 마련됐다.
[2016년 1월 27일 부산일보] 보기만 해도 미소가 지어지는 발그레한 볼 다시 찾아온 이 사랑스러움
동그란 얼굴, 까만 눈, 발그레한 볼, 볼 아레 순박한 미소를 짓고 있는 사람들, 따뜻한 그 모습에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스페인 여류 화가, 에바 알머슨의 작품들이다. 부산 소울아트스페이스에서 2월 19일까지 열리는 에바 알머슨 전시는 최근까지 작가가 작업한 신작을 만날 수 잇는 반가운 자리다.
[2016년 1월 27일 뉴시스] 부산 소울아트스페이스, 여류작가' 에바 알머슨 소장展' 개막
부산 해운대 우동에 위치한 소울아트스페이스는 올해 첫 전시로 스페인 여류작가 '에바 알머슨(Eva Armisén)소장展'을 갤러리 전관에서 22일 개막했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신작을 포함한 유화 15점과 판화 10여점 등 총 20여점을 작품을 내달 19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