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5월 11일 부산일보] 태워서 살아난 나무 지평선
"이상하게도 부산에만 오면 신작들이 나오네요." 나무를 캔버스로 쓰는 김덕용 작가가 30점이 넘는 신작을 들고 부산을 찾았다. 김덕용 개인전 '봄-빛과 결'이 부산 해운대구 우동 소울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리고 있다.
[2020. 4월 30일 KBS 문화산책] 부산시립예술단TV, '힘내라 부산' 외
오랜 시간, 나무로 자신의 예술세계를 표현해 온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은하수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2020. 4월 27일 국제신문] 나뭇결 위 스며든 물감…따사로운 기억을 부르다
달빛 한점 없는 밤하늘이 휘황찬란하다. 숯가루를 잘게 쪼개 빼곡히 얹고, 반짝이는 자개를 더해 옻칠로 마감하자 세로 240㎝ 가로 540㎝ 크기인 사각의 나무판은 우주로 변했다. 부산 해운대구 소울아트스페이스 김덕용 개인전 ‘봄-빛과 결’에 소개된 ‘심현의 공간’이다.
[2020. 4월 23일 부산MBC] 문화산책 (조심스런 기지개)
나무를 소재로 자연을 화폭에 옮기는 김덕용 작가의 작품전 전시회가 오늘 개막합니다. 사람의 흔적이 밴 소재 나무를 때로는 소재로 때로는 주제로 선정해 회화와 건축 공예의 기법을 적용한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2020. 4월 23일 일요시사] <아트&아트인> '봄의 빛과 결' 김덕용
코로나19에 봄이 가려졌다. 햇살은 따뜻하고 꽃은 만개하는데 시민들은 봄을 누릴 수 없다. 서 화사한 봄을 담은 개인전을 소개한다. 야외서 접할 수 없는 봄을 전시장서라도 만끽할 수 있길 바란다.
[2020. 4월 15일 KNN] 아트앤 컬쳐 / '이모션 인 모션'전
나무의 나이테 동심원을 그대로 살려 자연스러운 이미지를 만드는가 하면...
[2020. 4월 9일 뉴시스] 코로나 시대 그린이란?... 김덕용 '봄-빛과 결' - 유선태 '꿈꾸는 오브..
소울아트스페이스에서 9일에 개막한 전시는 봄 기운이 충만하다. 나무를 캔버스 삼아 작업하는 작가의 신작 30여점과 새로운 시리즈로 선보였다.
[2020. 4월 9일 경남매일] 나무 위에 봄 기운 담아 펼친 전통의 미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소울아트스페이스가 봄의 기운을 담은 김덕용 작가의 전시 '봄-빛과 결'을 9일부터 오는 6월 23일가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김덕용 작가의 신작 30여 점과 봄의 생명력을 가득 담은 새로운 시리즈 작품 등을 감상할 수 있다.
[2020. 4월 8일 매일일보] 소울아트스페이스, 김덕용작가 '봄-빛과 결'展 개최
소울아트스페이스는 2020년 4월 9일부터 6월 23일까지 김덕용 작가의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김덕용 작가의 신작 30점 이상이 공개되며, 새로운 시리즈의 작품도 소울아트스페이스를 통해 첫 선을 보인다.
[2020. 4월 8일 경상일보] 고목 위에 '봄 꽃' 내려앉았네
김덕용 작가의 개인전 '봄 - 빛과 결'이 9일 부산 해운대 소울아트스페이스에서 시작된다. 완숙한 기량으로 끊임없이 도약해 온 김 작가의 신작을 볼 수 있다.
[2020. 3월 26일 나눔경제] [작품분석] 봄의 기운과 생명력을 담은 김덕용 개인전 : 봄 - 빛과 결..
"돌이나 금속보다는 무르지만 생명이 있는 것 중 가장 단단한 매체가 나무다. 어두운 땅 속, 생을 다했을 것 같은 씨앗으로부터 기적처럼 싹을 틔운다. 성장을 넓혀간 에너지와 역사가 깃든 나무는 인류에게 아낌없이 도움을 주고 다양한 문화를 발전시키며 풍요로운 삶은 선사했다."
[2020. 3월 한국경제매거진] 빛·결·창문, 예스러운 감성미학
김덕용 작가는 주로 정겨운 추억들을 소환한다. 살결처럼 부드럽고 너그러운 감성을 지닌 그림이다. 그림 속 '옛 날의 그집'엔 또 어던 사연들이 있었을까.
[포스코미술관 기획 초대전 '김덕기 : 눈부신 햇살 아래서' 展]
[2020. 2월 4일 부산일보] 문화의 향기 전시
설 연휴 휴관 안내
[2020. 1월 21일 국제신문] 보이지 않지만 분명 존재하는 뭔가를 찾아서...
이정록 작가의 개인전 'The Way Part2'가 열리는 부산 해운대구 소울아트스페이스에 걸린 액자 속 풍경엔 나비 모양의 불빛이 들판이 쫙 펼쳐진 길을 가득 채우거나, 호수 위에서 날아다니고 있었다. 마치 동화 속 세상을 보는 느낌이었다.
[2020. 1월 15일 KNN] 아트앤 컬쳐/자명교 10대교주 외
인류를 찾아가는 영성의 길... 과거에 대한 향수 그리고 일상으로부터의 탈출까지... 여행 중 느낀 또 다른 감정... 그리고 인생의 여정을 담아냈습니다.
[2019. 12월 24일 부산일보] 낯선 풍경에 날아든 나비... 아날로그로 만든 빛나는 '찰나'
실수가 예술을 만들 때가 있다. 하지만 누구에게나 그런 행운이 오는 것은 아니다. 치열하게 노력해 온 자만이 '찰나의 행운'을 잡을 수 있다. 이정록 사진작가가 바로 그런 사람이다.
Season's Greetings and Happy New Year!
[2019. 12월 19일 부산일보] [문화의 향기] 전시
이정록의 'THE WAY'=2020년 2월 5일까지 소울아트스페이스. 개관14주년 기념전2부로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을 배경으로 한 신작을 최초로 공개한다.